얼마전에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언...
저는 4년전(2022년) 무소속으로 거제시의원 선거에 출마하였고 어머니께서 막내아들의 당선을 간절하게 기도하였음에도 낙선되었다며 많이 가슴 아파 하셨습니다.
지난 2026.1.9 병원에서 돌아시기전, 어머니께서 저를 불러서 병원에 갔더니 이번에는 꼭 당선되어 "거제에서 좋은일 많이 하면서 살아라"며 저의 손을 잡고 유언을 남기셨습니다.
오늘은 어머니 묘지에 꽂다발을 걸어드리고 거제로 돌아왔습니다.
"거제에서 좋은일 많이 하면서 살아라"는 어머니의 유언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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