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의정활동

활동...얼마전에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언

작성자김경습|작성시간26.06.15|조회수739 목록 댓글 0

얼마전에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언...

 

저는 4년전(2022년) 무소속으로 거제시의원 선거에 출마하였고 어머니께서 막내아들의 당선을 간절하게 기도하였음에도 낙선되었다며 많이 가슴 아파 하셨습니다.

 

지난 2026.1.9 병원에서 돌아시기전, 어머니께서 저를 불러서 병원에 갔더니 이번에는 꼭 당선되어 "거제에서 좋은일 많이 하면서 살아라"며 저의 손을 잡고 유언을 남기셨습니다.

 

오늘은 어머니 묘지에 꽂다발을 걸어드리고 거제로 돌아왔습니다.

 

"거제에서 좋은일 많이 하면서 살아라"는 어머니의 유언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