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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

활동...17일간의 당선인사를 마치며

작성자김경습|작성시간26.06.20|조회수899 목록 댓글 0

김경습 거제시의원

17일간의 당선인사를 마치며...

 

몇개월동안 선거를 치루기 위해 밤낮으로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다가 선거가 끝나면 그동안 긴장했던 몸과 마음이 풀리고 지처서 당선인사는 1~2일정도 짧게 하는 경우가 보편적이다.

 

그러나

 

나는 선거를 처음 시작할때의 그자세와 그마음으로 코가 땅에 닫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허리숙여 지지를 호소했던 길거리를 17일간 다시 찾아가서 당선인사를 하였고

 

지지를 호소했던 상가 곳곳을 17일간 다시 찾아가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원 38건을 접수 받았다.

 

선거에 출마하면서 간절했던 처음의 마음이 변하지 않는 김경습 거제시의원으로 남고 싶다.

 

시민들을 대신하여 거제시 행정을 감시하고 관련 법령(조례)을 제정하는 시의원의 본분에 최선을 다할것이며 노동자와 시민들의 민원과 고충을 그 어떠한 시의원 보다도 발빠르고 열심히 해결하는 심부름꾼이 될것임을 다시한번더 약속한다.

 

한편, 시의원으로 당선되었는데 왜? 일 안하고 오래동안 인사하려 다니냐고 묻는 시민들도 간혹 있지만, 이번에 당선된 10대 거제시의회 시의원의 활동은 7/1(수)부터 거제시의회 사무실에 책상을 배정받아서 정상적인 시의원 업무가 시작된다. 

 

다시한번더 감사인사...

 

저를 당선시키기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분들을 찾아뵙거나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전화를 드리지 못한점 사과드립니다.

 

열심히 일해서 보답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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