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의정활동

활동...호랑이를 잡으려면 공부를...

작성자김경습|작성시간26.07.10|조회수340 목록 댓글 0

 

호랑이를 잡으려면 공부를...

 

2026년

거제시의회 의정역량 강화연수

 

시의원은 예산을 심의하고 집행부를 견제하고 조례를 만드는것이 시의원의 최우선 본분이다.

 

전문적인 지식도 없으면서 집행부와 공무원들에게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억박지르는 무식한 시대는 오래전에 끝났다.

 

오히려

무식한 시의원들을 공무원들은 비웃는다.

 

나는 노동분야 만큼은 38년간의 오랜 경륜과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지만 시의원은 노동분야에만 전념할수 없다.

 

나이들어서 공부는 피곤하다.

 

하지만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집행부와 공무원들을 견제하지도 못하고 끌려다니다가 4년간의 임기를 마치게 된다.

 

나는 시민들의 세금으로 보내주는 해외연수는 다녀오고 싶지 않다.

 

그대신

업무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충실한 심부름꾼이 되기 위해, 공부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열심히 교육을 쫒아다닐 예정이다.

 

김경습은 "무식함" "전문지식" 두가지를 모두 갖춘 거제시의원 되고 싶다.

 

그것이 나를 지지해주신 거제시민에게 보답하는 길이다.

 

------

교육을 준비해주신 거제시의회 관계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