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했음...
거제시 장평고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의 소음과 민원
2025.11.00
진행중인 거제시 "장평고등학교" 신축공사 주위에는 유치원과 원룸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각종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다.
건설회사는 공정기간내에 빨리 공사를 마무리해서 돈을 벌어갈 의무가 있겠지만, 주민들은 필요이상의 소음과 민원으로 피해를 당하지 않아야할 의무도 있다.
그러나
하루종일 약70데시벨 이상의 소음이 발생되어 고발을 하여도 개선되지 않고 공사는 진행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2025.12.11
장평동주민대책위원장으로서 대책간담회를 강력하게 주최하였다.
■참석자
-경남교육청 2명
-거제시청 2명
-승전종합건설 4명
-장평동장 1명
-장평주민12명
간담회 이후 완벽하지는 못하지만 소음과 민원이 다소 개선되었다.
앞으로도
시공사 승전종합건설(주)과 경남도교육청을 상대로 공사가 끝날때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갈 것이다.
거제시에는 고등학교가 비어가고 있다.
경남교육청에서는 무리해가며 "장평고등학교"를 신설하는 것보다는 해당부지를 거제시와 조율하여 거제 시민들이 필요한 시설물 또는, 행정타운을 추진했더라면 거제시에 훨씬 많은 도움이 되었을것으로 판단된다.
■김경습노동연구소
■무보수 봉사활동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