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했음...
삼성중공업 사내 협력사에 근무했던 거제 노동자의 산재은폐
2026.06.16
오후 4시경 삼성중공업 사내 협력사에 근무했던 거제 노동자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근무하다가 팔이 골절되었음에도 기부스 상태로 출근을 시켰고 산재 또는 공상처리를 해주지도 않아서 견디지 못하고 퇴사를 하였다는 주장을 하여서 6/17(수) 오전 8시에 만나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팔이 골절되었는데도 출근을 시키는 삼성중공업 협력사의 수준이 짐작된다.
2026.06.16
해당 노동자는 해당 협력사로부터 공상처리와 2개월치 임금을 지급하겠다는 약속 받았다는 내용으로 카톡을 보내왔다.
노동자들 곁에 활동할수 있도록 저에게 투표해주신 분들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김경습노동연구소
■김경습 거제시의원
※10대 거제 시의원의 공식적인 활동은 7/1(수) 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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