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했음...
삼성중공업 사외협력사 여성노동자 2명의 억울한 부당이득금 반환청구 소송 중단
편법적으로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고도 적반하장
2026.07.03
삼성중공업 협력사 사업주들은 1년 이상 근무한 노동자들의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기 위해서 노동자들의 임금에서 매달 퇴직금 명분으로 공제를 한후 월급명세서에는 사업주가 매달 퇴직금을 지급한것처럼 명시한후
퇴사를 하는 노동자들이 해당 협력사를 상대로 퇴직금 지급을 요구하는 노동부 고발을 해오면 마지못해 퇴직금을 지급한후 부당이득금 반환청구 민사 소송을 통해서 노동자들에게 지급했던 퇴직금을 다시 돌려받는 잔인하고 교묘한 수법을 자행하고 있다.
해당 협력사는 악질적인 협력사로 명성을 떨치고있다.
악질적인 삼성중공업 아웃소싱 협력사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2026.07.03
퇴직금을 지급받은 여성노동자 2명이 해당 협력사로부터 부당이득금 반환청구소송을 통해서 지급받은 퇴직금을 돌려주지 않도록 해결하였다.
그러나
아직도 삼성중공업 사내 협력사들 중에서는 이해가 안될정도로 정상적인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는 협력사들이 많다.
삼성중공업 원청에서는 이러한 협력사들을 관리해야할 의무가 있음에도을 아무것도 모르는척 순진한척 외면하고 있다.
삼성중공업 노동자들은 기회만 주어진다면 거제를 떠나고 싶어한다.
거제에는 일할사람이 없는것이 아니라 외국인 노동자 고용을 위해서 오히려, 거제를 떠나도록 만들고 있다.
거제시민들의 민생을 지켜야할 거제시의원들은 노동자들이 거제를 떠나지 않도록 삼성중공업에서 발생되는 잘못된 관행과 불법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야할 의무가 있다.
■김경습노동연구소
■김경습 거제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