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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대화방

자라섬 꽃구경

작성자최명희|작성시간22.06.12|조회수25 목록 댓글 2

오랫만에 대면 예배를 보고 

점심을먹고 장로님 내외랑같이 자라섬엘갔다

먼저 다녀온 친구의 글과 사진을보고

이번주가 절정일것 같아  이때를 놓지고싶지않았다

예상한대로 꽃들은 만개를해서 그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었다

작년에는 노란 해바라기가 들머리를 장식했는데

올해는 꽃양귀비와 수국이 대세다

한반도는 여전히 굳건하게 잘 지키고있고 

꽃들로 호랑이 형상을 만든 새로운 꽃밭도 생겼다 

오래도록 보아도 또보고싶은 자라섬 남도 꽃 잔치.

집으로 오는길엔 사릉에 맛집으로 유명한 고모네 콩탕집에서

맛난 두부전골을 저녁으로 먹고왔다

토요일 오후의 감동이었다

 

 

수국꽃의 종류도 참다양하다

노란 캘리포니아양귀비도 군락을이뤄 장관이다

호랑이모양을 만든 꽃밭- 기술이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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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권영목 | 작성시간 22.06.13 와~아~
    일주일 사이에 해바라기꽃,수국꽃,코스모스도 피었고 더욱 만발한 꽃들을 넘넘 즐감했수이~~~
    꽃구경은 적절한 시기를 놓치면 별로임으로 찬스가 중요하지요.
  • 답댓글 작성자최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6.13 친구덕에 절정의 만개한 꽃들을 보게되어 감사.
    같이간 장로님네가 너무서두르는 바람에
    자세히 오래 구경못한 안타까움이 있긴 했지만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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