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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애들...참 세월 빠르군요.

작성자정의|작성시간10.01.07|조회수17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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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사진첩 뒤척거리는 중에

시선을  확~멈추게하는 장면이라서...

엊그제(금년 초) 시집간 딸하고 아들(오빠)

언제적 사진이냐하면

정확히는 잘 모르겠고

한 27년전?

적당히 재미삼아  맹글어 봤슴되.

괜잖지 않나요?

좀 썰렁하다구요?

해두 동네 여기 저기 다니는 곳마다 인기가 여간 아니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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