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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자갱년기증상 나타날 때

작성자수락산|작성시간22.05.10|조회수4 목록 댓글 0

여자갱년기증상 나타날 때


여성에게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 가운데 한가지가 바로 여자갱년기증상입니다. 이것은 여성의 생식기능 중 하나인 월경이 폐지되면서 나타나게 되는 증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대부분 45~55세 사이에 나타나게 되며 이 때 나타나게 되는 증상을 바로 갱년기장애라고 부릅니다.


이 여자갱년기증상은 내분비 자율신경계의 실조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주요증상으로는 상열감, 발한, 두통, 현기증, 이명, 기억력감퇴, 우울증 등이 있습니다.

여자갱년기증상이 나타날 경우엔 증상의 완화를 위해 호르몬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체질에 따른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식물성 음식이나 자연요법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여성이 나이가 들게 되면 자궁에 혈이 부족해 지면서 수가 모자라게 되고 그만큼 상부에 있는 화가 성해 집니다. 그래서 상열감이나 불안증 등이 나타나게 되고 아래쪽에서는 요통이나 빈뇨 등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타나는 갱년기장애를 호소하는 분들 중에서는 유독 기운을 못 차리고 힘들어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한열이 동반되는 증상 때문인데 갑자기 열이 오른다거나 갑자기 추워지는 증상을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이 한열이 계속되면 몸의 진액이 마르게 되면서 맥을 못 추게 되기 때문에 반드시 개선시켜 주어야 합니다.





거기에 과도한 다이어트 역시 문제가 됩니다. 사우나 등에서 억지로 땀을 많이 빼고 과도한 운동을 하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한방에서는 이 땀을 진액의 측면에서 볼 때 피와 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땀을 인위적으로 많이 빼게 되면 피를 소모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 결과 혈이 소모되고 생리의 양이 줄어들면서 여자갱년기증상이 빨리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여자갱년기증상은 치료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인 생활관리도 중요한데 평소 마음을 편하게 먹고 취미활동 등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조개 껍질이나 굴 껍질 등을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율무미숫가루와 으름덩굴 역시 효과를 볼 수 있고 차조기잎과 대나무 속 껍질을 끓여마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경희지성한의원의 치료와 함께 이런 생활관리를 병행한다면 여자갱년기증상의 호전도 빨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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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山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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