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루 내부 모습
내부로 들어가는 곳은 왼쪽에 보이는 대문을 통해 또는 맨 오른쪽 이상루 건물의 아래로
좌측에 일반적으로 다니는 곳으로 들어서면 주인분이 거처하는곳이 있습니다. 맨 앞에 보이는 방에서 1박을 했습니다.
안쪽에 통로를 통해 들어오면 " ㄷ " 자 형태의 모습이 보입니다.
맨 오른쪽에 있는 것이 이상루 좌측과 정면은 모두 방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이상루 건물 아래에 통로가 보입니다.
이상루 아래 이 대문을 통해 나갈수 있는데 저녁에는 잠가 두십니다.
밖에서 본 통로 위에 이상루 라는 현판이 보입니다.
이상루 대문에 들어서면 주인분께서 차 마시는 공간하고 고기 굽는것도 있습니다.
차 마시는 공간
고기 굽는 연장들... ㅋㅋ 하회마을이나 다른곳의 고택에서는 절대 볼수 없는것입니다. 이곳은 바깥 마당이 하두 넓다 보니 가능합니다.
모두 방들입니다. 단체 인원 도 받을 정도 임
들어온 입구 반대에서 바로본 사진 오른쪽이 들어온 입구입니다.
아궁이를 때야하니 나무는 필수 출발전 전화를 하면 미리 불을 지펴 놓습니다.
이상루 위에 평상
음악회 등 연회 장소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상루위에서 바라다본 사진
이상루에 걸려져 있는 북 왜 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현판들이 이상루 에 전체에 걸려져 있습니다.
가마솥...입니다.
오랜 세월에 낡아져 버린 마루바닥
아궁이 모습니다. 도시에서는 볼수 없는
고택에서의 하루는 나름 좋은 체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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