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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마을/오천유적지] 안동시 와룡면 오천리

작성자대마왕 양스|작성시간11.08.05|조회수51 목록 댓글 0

 

[군자마을/오천유적지]

 

성균원생 김효로가 처음으로 터를 잡은 뒤 그 후손들이 500년 가까이 살았다. 원래 장소는 낙동강가에 접한 곳이었으나 안동대 건설로 수몰될 위기에 처하자 이들 소유의 문화재를 산중턱인 현재의 장소로 옮겼다.

유적지의 대표적인 탁청정은 1541년(중종 36) 김수가 지은 가옥에 딸린 정자로서 개인 정자 중 가장 아름답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한설봉의 현판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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