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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 샘물

정죄함이 없는 죄사함.

작성자알레프|작성시간22.10.03|조회수29 목록 댓글 5

죄사함에 대한 것도 많이 묵상이 필요한 주제이다.
하지만 핵심만 살펴보기로 한다.

정죄함이 없는 죄사함...
정죄함이 없다는 말은 죄를 지었음을 전제로 한 말이다.
죄를 짓지 않았다면 죄사함이 필요 없는 상태이다.
그러므로 죄사함은 범죄한 자에게 필요한 말이다.
죄 사함이 필요한 사람을 굳이 구분한다면 죄만 지을수 밖에 없는 나쁜 나무와 좋은 나무에 접붙임 받았으나 여전히 죄를 짓는 못된 나무가 해당이 된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좋은 나무는 죄사함이 전혀 팔요하지 않다는 멀이다.

(롬8:1-4) (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하는데 왜 정죄함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대신 죽어서"라고 모두 생각할 것이다.
우리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그렇게 가르치는 선생에게 배웠기 때문이다.
정말 그런 것일까?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7:20)

(롬11:16-17) (16)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17) 또한 가지 얼마가 꺾여졌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 되었은즉

하나님께서 보시는 죄의 개념은 나쁜나무이냐?
좋은 나무이냐? 이다.
그러므로 나쁜 나무가 아무리 아름다운 열매라고 할 지라도 나쁜 나무가 맺는 모든 열매는 나쁜 열매인 것이고 반면에 좋은 나무가 비록 나쁜 열매를 맺을지라도 아름다운 열매인 것이다.
그러므로 죄사함은 나쁜 나무에게 필요한 것이고 좋은 나무에게는 필요하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는 것이다.
나쁜 나무가 좋은나무가 된 자에게 정죄함이 없는 잔짜 이유를 말씀 드린다.
나쁜 나무일 때 지은 죄는 이미 좋은 나무가 되었기 때문에 정죄함이 없는 것이다
즉 전혀 다른 존재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좋은 나무에 접붙임 받아 좋은 나무가 되었을지라도 여전히 죄의 나쁜 열매를 맺을지라도 거룩하게 하는 뿌리로 인하여 이미 거룩해 졌음으로 정죄함이 없는 것이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후5:17)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죄를 마음 놓고 지어도 된다는 말인가?
전혀 그렇지 않다.
정죄 함이 없는 것은 흰(백)보좌 심판 때 까지이다.

(계20:12-15) (11)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심판을 누가 받는가?
처음 땅과 하늘이 없어 졌지만 새 하늘과 새 땅, 그리고 새 예루살렘이 되지 못한 자. 즉 살아나지 못한 죽은 자가 받는 것이다.
심판 때 까지 아름 다운 열매를 맺는 좋은 나무가 못되면 불못에 들어 간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죄함이 없는 은혜는 좋은 나무가 될 때까지이다.
우라가 죄를 지을지라도 정죄하지 않는 긍휼을 베푸는 것은 나쁜나무가 좋은나무가 되기를 원함으로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인 것아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는 것으로 시작하여 우리도 그리스도와 같은 자기 십자가에서 죽을 때 까지이다.
내가 자기 십자가에서 죽을 지라도 모든 것은 그리스도가 죽고 살아나는 것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에게 감사하는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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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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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알레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0.03 죄 사함에 대하여 말하면 사람들은 항상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는 말씀을 말한다.
    그러나 이 말대로라면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좋은 나무가 하나도 없다는 말이다.
    즉 구원 벋은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말이기도 한 것이다.
    정죄함이 필요한 모두가 나쁜나무...
    그리고 또 말한다.
    그래서 죄를 하나도 안 짓느냐고...
    죄를 짓는다면 아직 좋은 나무가 못된나무이다.
    그래서 범죄하기도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거룩한 뿌리로 인하여 가지도 거룩하게 됨으로 정죄함이 없다.
  • 작성자알레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0.03 정죄함이 없는 이유가 거룩한 뿌리로 인하여 범죄하는 가지도 비록 나쁜 열매릂맺지만 정죄함이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쁜 나무일 때 범죄한 죄는 사함을 받은 것인가?
    글세...이것을 죄사함 받았다고 해야 하나...
    구원이라는 거듭남은 나쁜 나무가 죽고 좋은 나무로 부활하는 거든남이다.
    그러므로 좋은 나무로 거듭난 나무는 나쁜 나무이었을 때의 죄와는 상관이 없다
    그해서 정죄함이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죄사함이라는 긍휼, 그리고 정죄함이 없음도 좋은 나무로 거듭난 자에게만 적용되는 것이다.
    성경은 나쁜나무와 좋은 나무가ㅠ못된나무에게는 심팜이 있고 불못의 형벌이 있다고 하는 것이다.
    사랑,긍휼, 죄사함 이라는 말은 좋은 나무가 된 자에게만 해당되는 말인 것이다.
    아를 착각하지 말고 혼돈하지 말라.
  • 작성자알레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0.04 정죄함이 왜 있느냐?
    라고 물으면 무엇이라고 답 하시겠습니까?
    죄을 지어서?
    이렇게 말하면 정죄 받지 않을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죄사함 받지 못해서요?
    그럴 수 있습니다.
    하자만 정답은 아닙니다
    성경에서의 정죄 받는 이유는 거듭나지 못해서입니다.
    이에 대하여 설명하려면 반대의 질문을 해 보면 압니다.
    왜 정죄 받지 않느냐고...
    정죄 받지 않는 이유는?
    정죄 받을 사람이 없어서 입니다.
    죽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죄를 대신 정죄 받을수 없기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후5:17)



  • 작성자알레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0.04 저의 글을 많이 읽으신 분들은 새로운 구원관을 가졌을 것입니다 .
    하지만 어떤이는 말도안돼?
    라고 하며 거부 하였을 것입니다.
    영의 역사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를 폄훼한다고...
    그러나
    정작 폄훼하는 이는 반대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폄훼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예수그리스도께서 나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믿는 다고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죽으신 진짜 이유는 나를 거듭나게 하기 위해서 죽으실 뿐만 아니라 살아(부활)나셨기 때문입니다.
    그런 그리스도릂믿고 나도 죽을 수 있는 것이 진짜 믿음입니다.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막8:34)

  • 작성자알레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0.11 죄사함은 죄를 자은 사람이 받는 것이고 정죄함도 마찬가지다.
    거듭난 사람은 거듭나기 전의 죄에 대한 사함이 필요 없고 정죄도 없다.
    하지만 거듭났을지라도 범되 한다면 그 사람에게는 사함이 필요하다.
    만일 죄사힘을 받았다면 장죄함도 없다.
    그러므로 정죄함이 없는 죄사함 이란 말은 최소한 거듭난 자에게만
    해당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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