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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편지

몽학 선생과 초등학문

작성자알레프|작성시간26.06.14|조회수23 목록 댓글 2

(마23:1-15)

(1)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3)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4)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5)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술을 길게 하고 

(6)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7)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8)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10)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11)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13)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14)(없음) 

(15)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우리는 발람의 교훈과 이세벨의 교훈과 니골라 당의 교훈을 반대(안티)하는 안디바(안티파스)인 에베소 교회와 발람의 교훈과 이세벨의 교훈과 니골라 당의 교훈을 지키며 안디바(안티파스)를 죽이는 버가모 교회를 살펴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말씀에 따라 분별해 볼 때 여러분이 다니는 교회와 여러분은 에베소 교회입니까?

아니면 버가모 교회입니까?

오늘은 발람의 교훈과 이세벨의 교훈을 지키는 니골라 당에 대하여 조금 더 살펴보기로 합니다.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마23:8-10)

발람의 교훈과 이세벨의 교훈을 지키는 니골라 당인 버가모 교회는 마23:8-10의 말씀을 안티(반대)하는 교회입니다.

즉 에베소 교회는 발람의 교훈과 이세벨의 교훈과 니골라 당의 교훈을 반대(안티)하는 안디바(안티파스)인 반면에 버가모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반대(안티)하는 안디바(안티파스)의 교회라는 말입니다.

하나님(말씀)을 반대(안티)하는 버가모 교회(니골라 당)는 어떤 교회(사람)인지 조금 더 살펴 봅니다.

 

마23:1-15의 말씀은 예수님 당시의 바리새인과 서기관 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고 하시며 왜냐하면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술을 길게 하고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라고 하시며 그들을 본받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당시의 바리새인과 서기관이 이러하다면 오늘날의 이런 자들은 누구일까요?

목사와 신부, 즉 성직자들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모인 공동체가 니골라 당이고……

바리새인(파)들은 분리(구별된, 택함을 받은)된 사람이라는 뜻의 말입니다.

백성에서 분리(구별)된 우월한 사람으로 백성들 위에 군림하여 가르치고 다스리는 자가 바리새인이고 니골라 당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가르쳐야 하고 자기가 지도자가 되어야 하고 자기가 아비가 되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를 성경으로 정의하면 일반 백성들과 구별(분리)되어 백성들 위에 군림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사두개인(사독계열의 제사장 당)이 모두 니골라 당에 해당 될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에 비춰볼 때 여러분희 교회와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사42:19-20)

맹인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내가 보내는 내 사자 같이 못 듣는 자겠느냐 누가 내게 충성된 자 같이 맹인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맹인이겠느냐 네가 많은 것을 볼지라도 유의하지 아니하며 귀가 열려 있을지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

그러나 놀랍게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종들이 소경이고 귀머거리라고 하십니다.

(마15:14)

그냥 두라 그들은 맹인이 되어 맹인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시니

마15:14의 말씀도 바리새인들에게 하신 말씀 입니다.

그러므로 누가 내게 충성된 자 같이 맹인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맹인이겠느냐 라는 말씀도 바리새인을 말씀하고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날의 목사요 신부들을 말씀하고 있음을……

그러나 백성들 위에 군림하여 가르치고 다스리는 서기관과 바리새인……그리고 오늘날의 목사요 신부인 자들이 소경이고 귀머거리?

그래서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고?

안 믿어 지지요?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라고 하시며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라고 합니다.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목사와 신부?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자기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 목사와 신부?

 

상상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만일 소경과 귀머거리가 여러분을 가르치고 다스린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로마 시대에 몽학선생이라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몽학선생이란 헬라어 파이다고고스(pahee-dag-o-gos')를 몽학선생이라고 번역하였습니다.

헬라어 파이다고고스(pahee-dag-o-gos')는 기초적인 초등학문을 6세에서 16세의 주인의 자녀를 가르쳐

부모의 가르침을 직접 받기에 이르게 하는 후견인 또는 보호자, 가정교사인 종을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제사장 또는 서기관 목사와 신부 등이 이러한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백성들에게서 분리(구별)되어 백성들 위에 군림하여 가르치고 다스리는 니골라 당인 서기관과 바리새인, 목사와 신부 등이 스스로 랍비(선생)요 지도자요 아비라고 자처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주인의 자녀를 초등학문(기본적인 학문)을 일시적으로 가르쳐 주인에게 직접 가르침 받고 다스림 받도록 인도하는 한시적으로 돕는 후견인 가정교사의 역할을 하는 종이 몽학 선생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몽학 선생일지라도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고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알지) 못하는 소경이요 귀머거리라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또한 이러한 소경이요 귀머거리인 니골라 당을 본받고 배움으로 결국에는 둘 다 구덩이에(불못) 빠지게 된다는 것이 마15:14의 말씀인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종들이 왜 소경과 귀머거리가 되었을까요?

(요8:44-45)

(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45)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여러분은 에덴 동산에서 뱀이 하와를 가르친 사건을 잘 알 것입니다.

이를 바울은 고후11:3에서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렇게 낳아진 아들이 가인(카인)입니다

그 가인(카인)이 동생 아벨을 죽였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라는 요8:44의 말씀이 진리(진실) 아닙니까?

무슨 말입니까?

뱀이 그렇게 한 것처럼 제사장과 바리새인, 그리고 목사와 신부 들이 그렇게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창3:4-5)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라고 가르침으로 아담과 하와로 하여금 (창2:16-17)의 (16)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라는 말씀을 부인(반대)하여 죽인 것과 같이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이 요8:44의 말씀인 것입니다.

 

오래 전에 부흥회가 성행 할 때 입니다.

많은 부흥 강사들이 단골로 인용하던 설화가 있었습니다.

공산당이 교인들을 모아 놓고 예수님의 초상화를 놓고 초상화에 침을 뱉으면 살려 주고 안 그러면 죽였답니다.

어른들이 살기 위하여 침을 뱉었습니다.

그런데 한 소년이 나와서 예수님의 초상화에 묻은 침을 옷 소매로 덖으며 입을 맞췄다는 설화 입니다.

이 소년이야말로 참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이야기……

무슨 말일까요?

만일 여러분과 예수님이 죽어야 한다면 누가 죽어야 할까요?

예수님입니까?

여러분입니까?

당연할걸 묻느냐고요?

당연 한 것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가르치는 것이 뱀이고 목사와 신부라는 것과 여러분이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이 요8:44의 말씀입니다.

(막8:34-35)

(34)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35)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라고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지만 구원은 2000년 전의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받는 것이야 그러므로 너는 결코 죽을 필요가 없어 라고 가르치는 것이 목사와 신부들의 가르침입니다.

더 나아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말씀대로 행해야 한다고 하면 자기 의로 구원 받고자 한다고 정죄하고 오히려 사탄이라고 합니다.

무엇이 맞습니까?

에덴 동산에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 먹어도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라고 가르치는 뱀과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맞습니까?

이 쉬운 것 아담과 하와는 못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된 것이라면서요?

그러나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으로 모든 사람이 죄인(죄의 사람)이 된 것이 아니고 여러분도 목사와 신부(뱀, 마귀)의 가르침을 받고 아담과 하와가 한 것처럼 우리도 행 함으로 죄인(죄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성경은 처음부터(알파 창세기) 마지막(오메가, 요한 게시록)까지 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요한 계시록2장과 3장의 일곱 교회의 이야기를 칭찬 받고 책망 받는 이야기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에베소 교회와 버가모 교회의 이야기는 발람의 교훈과 이세벨의 교훈, 그리고 니골라 당의 교훈을 반대(안티)하는 안디바(안티파스)의 교회가 될 것인지 발람의 교훈과 이세벨의 교훈, 그리고 니골라 당의 교훈을 지킴으로 하나님을 반대(안티)하여 하나님의 충성된 종인 안디바(안티파스)를 죽이는 버가모 교회가 될 것인지를 이 시간에도 여러분에게 묻고 계신 것입니다.

 

 (막8:34-35)

(34)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35)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요8:44-45)

(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45)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그리스도(말씀, 성령)를 부인하면 그리스도(말씀, 성령)를 죽이는 것입니다. 반면에 자기(나)를 부인하면 내가 죽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런데 반대로 가르치는 것이 목사이고 신부입니다.

이들이 니골라 당이고 마귀이고 뱀(나하쉬)입니다

이들은 더 나아가 그리스도를 부인하여 죽임으로 구원 받았다고 가르칩니다.

이들은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나누고 마칠까 합니다.

은혜로운 그리고 복된 주일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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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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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알레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혹시 나는 목사나 신부가 아니고 형제이니까 니골라당이나 몽학선생이 아니라고 생각하나요?
    하지만 성경은 태초(처음)부터 하나님에게 배울 것인가?
    사람에게 배울 것인가에 대하여 질문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람은 사람을 그리스도에게 배울수 있도록 가르쳐 인도하는 몽학 선생일 뿐입니다.
    이에 이르지 못하게 하거나 지나처 자기가 가르치면 그가 사탄인 것입니다.
    아것아야 말로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이 아니겠습니까?
  • 작성자알레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몽학선생의 성경적 의미는 말씀의 기초(기본) 원리를 가르쳐 그리스도(성령)로 하여금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고 배울수 있도록 돕는데 까지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주 (사람)의 교훈을 사람이 가르쳐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이 성경의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노아때의 물홍수 심판은 하나님의 말씀(궁창 위의 물)에 사람의 교훈(궁팡 아래의 물)을 섞어서 가르침으로 호흡(영)이 있는 사람들의 영이 모두 죽었다는 것이 노아의 홍수심판입니다
    이 원리를 오늘날에 적용해 볼 때 지금의 상황도 노아 때와 같다고 할 것입니다.
    노아와 같이 산에서 방주를 짓는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마 24 :37-39)
    (37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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