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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편지

니골라 당과 싸우시는 하나님

작성자알레프|작성시간26.06.20|조회수29 목록 댓글 0

(계2:14-17)

(14)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 앞에 걸림돌을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15)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 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16)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17)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니골라 당은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입니다.

발람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발람의 교훈이란 사람의 교훈, 즉 사람이 가르침을 말하는 것입니다.

특히 계2:14-17에서 말하는 발람의 교훈은 사람의 교훈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가르치는 것을 말합니다.

 

(요1:1-3)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1:1-3에 보면 하나님이 “말씀(로고스 log'-os)”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사람의 교훈을 가르치고 배운다면 가르치는 그 사람의 교훈(말씀)이 하나님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므로 발람의 교훈을 가르치고 배워서 지킨다면 그 사람에게는 발람이 말씀(하나님)이 되는 것입니까?

이러한 논리로 볼 때 우리가 누구에게 배워야 하는가? 의 문제는 실로 주요하다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누구에게 배우고 있습니까?

그리고 그 사람의 교훈(교리, 교회법)을 지키고 있지 않습니까?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하나님의 입의 검이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말합니다.

(창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에덴 동산에서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지키게 한 그룹(천사)과 불칼(태우는 칼)……

(약3: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그러나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입의 혀에서 나오는 것은 말입니다.

그러므로 계2:16에서 말씀하고 있는 내 입의 검이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인 것입니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볼 때 창3:24에서 말하는 그룹과 불 칼은 사람의 교훈을 가르치는 사람이요 불 칼은 그 사람이 가르치는 말씀(교훈)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라는 말씀은 하나님이 사람의 가르침과 싸우겠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이 싸움이 태초부터 요한 게시록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싸워요?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그리스도)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이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함으로 가르친다고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니골라 당과 싸우시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가 돌파하여 새명과를 먹어야 할 창3:24에서 말씀하고 있는 그룹과 불 칼입니다.

(마23:13-15)

(13)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14)(없음) 

(15)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마23:13-15의 말씀은 그룹(하늘의 사람=말씀을 가르치는 사람)과 불 칼(가르치는 말씀, 교훈)이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자신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고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될까요?

(눅16:22)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나사로와 부자의 비유에서 여러분은 나사로와 부자가 누구라고 생각 하나요?

마23:13-15에 비춰볼 때 부자는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니골라 당인 서기관과 바리새인(목사와 신부)입니다.

반면에 나사로는 귿ㄹ에게 먹고자 하지만 나사로가 먹고자 하는 말씀을 주지 않아서 구걸하여 ㅓㄱ는 사람입니다.

이제 그룹과 불 칼, 그리고 발람과 니골라 당이 누구인지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니골라 당인 목사와 신부들에게 배우고 잇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들의 교회에서 그들의 교훈(교리)을 지키고 있지 않습니까?

(요5: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그런데 성경은 이런 자들을 가리켜 죽어서 무덤 속에 있는 사람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온다고 합니다.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라고 번역 하였으나 듣고 믿는 자는 살아 나리라 라고 번역해야 더 좋은 번역입니다.

(겔37:1-12)

(1)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2)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3)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4)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5)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6)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7)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8)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9)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10)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11)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12)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에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겔37:1-12의 말씀은 성경을 읽은 사람은 거의 모두가 아는 말씀일 것입니다.

성경을 지식으로(듣는 말씀) 아는 상태가 바로 죽은 상태입니다.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겔37:10)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요5:25)

같은 말씀 아닌가요?

그렇다면 보혜사 성령이 하는 일이나 에스겔 서의 저자가 한 말이나 같은 것 아닙니까?

하지만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이 하신 것과 사람이 하는 것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요1:1-3의 원리를 적용해 보면 사람에게 사람의 교훈을 가르침 받는 다면 배우는 사람에게는 가르치는 사람이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라는 말씀은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교훈을 사람이 가르치는 자들과 싸우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저는 가볍게 니골라 당을 살펴 보고자 글을 쓰기 시작하였으나 그리스도(성령)께 어디까지 말씀으로 인도해 가실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니골라 당에 대한 말씀을 계속주시기 때문입니다.

 (계18: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고 하시는 곳이 어디일까요?

큰 성 바벨론 입니다.

(계18:2)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큰 성 바벨론 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그곳에서 도망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큰 성 바벨론이 어디일까요?

바벨론(bab-oo-lone)은 공교롭게도 “하나님의 문”이라는 의미의 말입니다.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자신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고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자들이 큰 성 바벨론입니다.

그들이 귀신이고 각종 더러운 영이고 더럽고 가증한 새라는 것입니다.

큰 성 바벨론은 그들이 모이는 곳이요 처소(집)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곳은 겔37:1-12의 말씀에 의하면 죽은 사람의 마른 뼈가 가득한 골짜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곳이 교파이고 교파의 교회라고 여러분에게 말씀으로 고발합니다.

교파의 교주(사람)의 교훈(신학)을 가르치고 배워서 니골라 당이 된 목사와 신부……

그리고 그들은 교파(교주)의 교훈(교리)를 지킵니다.

하나님의 교회라고 표방하고 있지만 교주에 의하여 만들어진 교파의 교회가 아닙니까?

그 증거가 교회의 이름 앞(머리)에 붙은 교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하나님의 교회라고 여러분을 속이고 있습니다.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그러나 그들은 마귀에게서 난 자들입니다.

이는 제가 하는 말이 아닙니다.

(마23: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예수님께서 니골라 당인 서기관과 바리새인을 향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요8:44 에서는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들의 교회가 사탄의 위(보좌)가 있는 버가모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과 싸우시겠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싸워요?

보혜사 성령을 보내서 여러분 안에서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발람(교주, 사람)의 교훈과 이세벨의 교훈(사람이 가르치는 신학 제도)과 니골라 당의 교훈(교파의 교리)과 싸워 이기고자 합니다.

 

(엡4:15-20)

(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17)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18)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20)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겔37:1-12의 말씀과 같은 말씀 아닌가요?

이 일을 하는 사람이 보혜사 성령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보혜사(돕는 사람)가 되고자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라고 자처한다고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만 저의 증거를 통하여 이런 감탄이 나오기를 기도 합니다.

오~! 주님!

그 말씀이 이 말씀이군요 라는 감탄이……

더 나아가 더 생각나게 함으로 저보다 더 풍성한 은혜로 나아가시기를 기도 합니다.

그렇게 저는 여러분을 그리스도(말씀, 성령)에게 인도하는 인도자(중매쟁이)가 되고 싶을 뿐입니다.

 

(계18:4)

(4)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그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이 말씀은  출 큰성 바벨론기(탈출기) 아닌가요?

(차12:1-2)

(1)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이 또한 출 본토 아비집이고요.

(창19:22)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행할 수 없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 성읍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우리의 믿음은 도망(탈출)하는 데서부터 시작 됩니다.

그런데 어디로 도망해야 할까요?

(히12:22)

(22)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23)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모임과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하게 된 의인의 영들과  

(24)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나은 것을 말하는 뿌린 피니라

우리가 가야 할 곳은 시온산입니다.

시온산은 아브라함에게 아비 집을 탈출하여 가라고 하신 곳이며 룻에게 소돔에서 탈출하여 가라고 한 산이며 애굽을 탈출하여 가야 할 곳이며 우리가 큰 성 바벨론에서 탈출하여 가야 할 곳입니다.

시온산은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모임과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하게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나은 것을 말하는 뿌린 피가 있는 곳입니다.

저는 이러한 믿음을 향하여 가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이 길을 함께 가자고 초대 합니다.

이곳은 바울이 가 보았다던 셋째 하늘(고후12:1-4)이며 요한 계시록의 21장과 22장입니다.

발람(사람)에게 사람의 교훈(교리)을 배우지 않고 그리스도(성령)에게 배운다면 여러분은 이미 셋째 하늘에서 요한 계시록의 21장과 22장을 그리스도와 함께 왕노릇하는 천년의 삶을 사시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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