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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헤어 스타일.

작성자이혜영|작성시간12.07.23|조회수1,961 목록 댓글 0

8.1970년대 헤어스타일


1970년대에는 비달사순의 기법이 우리나라 도입이 되었고 긴 머리를

그냥 자른다는 개념에서 모발은 각도에 나누어서 테크닉을 이용해 자

른다는 개념으로 바뀌었다.

지금까지의 컷트 기법이 아닌 새로운 시도를 하게되면서 자연스러운 스

타일을 살리는데 기여되었다.

1970년대 전반기에는 컷트 붐이 일어나면서 각자 개성을 살린 시기에

접어들었다.

이때 유행한 대표적인 컷트로 쉐기 컷트이다.일명 거지 컷트라고도 한다.

이컷트는 뒷목 덜미는 짧게 레이어드치고 앞은 길게 늘어트리는 단발을

하는 형식으로 젊은 여성들에게 상고 스타일이라하여 유행을 창출했다.

유연하고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살리는 일명 바람결 스타일이라고 하는데

블로우 드라이를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연출하는것이다.

여성들의 사회 진출과 활동 범위가 넓어지면서 시간절약을 위해 간편하게

하는 바디 퍼머넌트 웨이브가 나왔고 그것은 머리 끝에만 웨이브를 살려

언뜻 보기에는 약간 웨이브 진 반곱슬 처럼 보였다.

1970년대 중반부터는 버섯모양의 머쉬룸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 스타일은 모발이 넓게 퍼져서 모발 끝이 안쪽을 향해 모아진 스타일

이다.

그와는 반대로 엄브렐러 스타일이 있는데 우산을 편 모양으로 머리끝이

바깥 쪽을 향해 컬을한 스타일이다.

1975년에는 스트레이트 스타일이 유행했다.

1976년에는 짧은 머리가 새롭게 등장했으며, 1978년에는 복고스러운 느낌

을 주는 풍성한 스타일과 웨이브가 많은 헤어스타일이 등장했다.

1970년대 말에는 정돈되지않은 스타일이 나오면서 비달 사순의 기하학적 가

위선으로 만들어진 컷트가 등장했다.

콘케이브 커트는 정돈되지않은 불규칙한 컷트로 새롭고 신서한 느낌을 주었

다.

젋은이들 사이에서 디스코 머리가 등장했고 머리카락을 땋아서 장식하였다.

(쉐기 커트)                             (쉐기 커트)

(블로우 드라이)                         (바디퍼머넌트 웨이브)

(머쉬룸 스타일)                            (엄브렐러 스타일)

(콘케이브 스타일)                         (펑크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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