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hair트랜드 정보

1980년대 헤어 스타일.

작성자이혜영|작성시간12.07.23|조회수1,345 목록 댓글 0

9. 1980년대 헤어스타일


이 시기에는 안정적인 생활 수준 향상으로 다양화,개성화되는 스타일이

추구 되었다.

1980년대 초반에는 여대생들이나 직장 여성들을 중심으로 바리캉고 레

이저를 병용한 커트인 펑크 헤어 또는 디스코 머리같은 중성적 이미지의

머리가 중심적으로 유행했다.

커트와 퍼머넌트 웨이브가 다양해졌고 그로인해 많은 미용 기구가 많이

나왔으며 헤어에 관해 중요시 되었다.

1984년부터 가위와 바리캉을 이용해 부조화 컷트가 유행함에따라 바리캉

이 본격적으로 사용되면서 웨이브로 물결치는 듯한 웨이브를 주는 2단

보브 스타일(상고머리)를 하였다.

앞이마에 머리숱을 속아내는 티닝 커트로 가볍게 머리를 내려놓아 여성적인

스타일을 살린 스타일로 전체층이 연결되어 단발의 끝라인이 턱 끝 위로

올라갔다.

1980년대 중반에는 컬에 싫증을 느낀 여성들사이에서 스트레이트 퍼머와 굵게 살짝만 웨이브를줘 풀어헤친듯한 웨이브가 유행을 하였다.

이시기에는 스트레이트 헤어스타일을 주로 하였는데 단발 기장의 보브 스타일은 손질 하기가 편하였고 다양한 변화를 추구하고자 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많이 애용 되었다.

1980년대에는 헤어 젤이나 무스,스프레이등이 보급되었다.

대표적인 스타일로 일명 자존심 머리라고 하는 앞머리를 높게 세우는 스타일이다.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빠른 헤어스타일이 변화되면서 한가지 스타일에

머무리지 않고 여러 가지 스타일을 추구하게 되었다.

여성들 사이에서 케쥬얼 웨어가 착용되면서 가볍게 풀어 헤친듯한 긴 머리 퍼머넌트 스타일과 스트레이트 긴머리가 함께 유행하였다.

또한 옆머리는 귀 위로 살짝 치켜서 자르고 뒷머리도 짧게 잘라 뒷 쪽을 강

조하는 도회적인 모습이 돋보이는 스타일과 기르거나 포니테일형으로 묶는

등 개성적이고 자유로운 스타일이 나타났다.

1980년대 후반에는 정수리 부분을 높게 세운 차분한 스트레이트 헤어와

세트 느낌을 주는 웨이브 보브 스타일이 유행했다.

광복 이후 염색을 해왔는데 1980년대이후에는 전체적인 모발 염색보다는

일부분을 하는 브릿지 스타일을 사용하였다.

컬러TV의 등장으로 모발 염색은 필수아이템이 되었다.

퍼머의 종류가 많아지면서 기본웨이브부터, 핀컬 웨이브, 브메랑 웨이브

등 웨이브가 성행하였다.

1980년대에는 일부 연예인들을 우상화로 십대들의 유행을 부추겼다.


 

                                                                                                 (2단층 보브  스타일)

(세미 롱 스타일)                           (단발 스트레이트)

 

(자존심 머리)                                                (백 포인트 머리)

 

(스트레이트 헤어)                                    (보브 스타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