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1940년대 서양 헤어 스타일.
1940년대에는 2차 세계 대전이 종전되면서, 고전미를 강조한 복고풍의 유행이 다시 시작되었고, 여성스러운 아름다움의 미를 강조하는 지라시 머리와 중간정도 길이의 머리를빗으로 올려 정수리 부분에 묶어 고정시키고 컬 웨이브로 장식하는 업 스위프 스타일이선보였다.
헤어라인에 따라 부분적으로 큰 웨이브와 자연스러움과 성숙함을 표현해주는 자연스러운 미디움 스타일의 웨이브이다.또한 점차 웨이브 크기의 변화를 주어 큰 웨이브와 작은 웨이브를 조합하여 점차 세련된
웨이브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롱 스타일의 웨이브이다.
전체적으로 굵고 자연스러운 웨이브로 부드럽고 율동적인 느낌을 주며 좌, 우 머리를 하프컬하여 머리 모양을 완성하였다.
(미디움 스타일의 웨이브) (롱 스타일의 웨이브)
1910년대 퐁파두르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발전시켜 다양한 스타일을 창출하였다.
웨이브를 적절히 가미하여 20~30년대 유행하던 퍼머넌트 머리에 어깨까지 길에 늘어뜨린헤어 스타일에서 중간이나 밑 부분에 자연스러우면서도 부드러움을 강조한 웨이브를스타일링하여 다양한 퍼머넌트 웨이브르 선보였다.또한 아래 위로 굵은 웨이브를 넣어서 긴 머리에 포인트를 주었다.
퍼머넌트 웨이브에 중간이나 끝 부분에 지라시 머리를 조합하여 여성미를 강조하였다.
정수리 부분웨 데코레이션한 시뇽 스타일의 업 스타일이다.
(시뇽 업 스타일)
이시기에는 점차 큰 웨이브와 작은 웨이브의 조합을 둔 스타일과, 미디움 스타일의 자연스러운 컬 웨이브, 가벼운 뱅 스타일의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를 강조했다.
자연스러운 자연미에 지라시를 가미하여 히피의 펑크 스타일의 웨이브를 기초를 두게되는 시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