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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서양 헤어 스타일.

작성자이혜영|작성시간12.08.07|조회수1,099 목록 댓글 0

4. 1940년대 서양 헤어 스타일.

 1940년대에는 2차 세계 대전이 종전되면서, 고전미를 강조한 복고풍의 유행이 다시 시작되었고, 여성스러운 아름다움의 미를 강조하는 지라시 머리와 중간정도 길이의 머리를빗으로 올려 정수리 부분에 묶어 고정시키고 웨이브로 장식하는 업 스위프 스타일이선보였다.

헤어라인에 따라 부분적으로 큰 웨이브와 자연스러움과 성숙함을 표현해주는 자연스러미디움 스타일의 웨이브이다.또한 점차 웨이브 크기의 변화를 주어 큰 웨이브와 작은 웨이브를 조합하여 점차 세련된

웨이브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롱 스타일의 웨이브이다.

전체적으로 굵고 자연스러운 웨이브로 부드럽고 율동적인 느낌을 주며 좌, 우 머리를 하프컬하여 머리 모양을 완성하였다.

         

   (미디움 스타일의 웨이브)                      (롱 스타일의 웨이브)

 1910년대 퐁파두르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발전시켜 다양한 스타일을 창출하였다.

웨이브를 적절히 가미하여 20~30년대 유행하던 퍼머넌트 머리에 어깨까지 길에 늘어뜨린헤어 스타일에서 중간이나 밑 부분에 자연스러우면서도 부드러움을 강조한 웨이브를스타일링하여 다양한 퍼머넌트 웨이브르 선보였다.또한 아래 위로 굵은 웨이브를 넣어서 긴 머리에 포인트를 주었다.

퍼머넌트 웨이브에 중간이나 끝 부분에 지라시 머리를 조합하여 여성미를 강조하였다.

정수리 부분웨 데코레이션한 시뇽 스타일의 업 스타일이다.

 

          (시뇽 업 스타일)

이시기에는 점차 큰 웨이브와 작은 웨이브의 조합을 둔 스타일과, 미디움 스타일의 자연스러운 웨이브, 가벼운 뱅 스타일의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를 강조했다.

자연스러운 자연미에 지라시를 가미하여 히피의 펑크 스타일의 웨이브를 기초를 두게되는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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