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방석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6.14
아, 그러세요? 저도 서울에서 살았지만 이 곳은 처음이라 낯설게 느껴집니다. 동두천 근처에 한국군 부대들이 참 많더라구요. 아무래도 북한하고 거리상 가깝기 때문에 아닐까요? 주위 한국군 부대들이 종종 미군과 연합 훈련을 하기도 하고 자매부대로 친분을 쌓기도 하죠. 멋지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은 벌써 초여름이라 몬순기후가 벌써 느껴지네요. 더우면서도 습기가 많아서 아주 불쾌한... 그래도 즐겁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이용원작성시간10.06.22
방 목사님, 짧게 깍은 스포츠가 군복과 어울려 꽤 멋진 그림이 나오는데요. 그곳에서 좋은 경험을 많이 가지시기 바랍니다. 전 2주전 신시내티에 도착해 조금씩 적응하고 있습니다. 멀리서나마 기억하시고 기도해 주세요. Peter Bahng Figh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