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이용원 목사입니다.
아시는대로 주님의 은혜로 이곳 신시내티에서 7월 첫 주부터 목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기도의 응원 부탁합니다.
또한, 지난 8일 이사할 때 찾아와 도움을 주신 분들께 다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많은 분들이 일만 하시고 식사하러 오시지
않아 아직 죄송한 마음이 있습니다.
특히, 신시내티까지 오셔서 (중간 커피숖 외도로 지각했지만)
온 몸을 불살르는 희생을 보여준 4명의 용사 -한밝내, 김영우, 박정회, 윤보다 -
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럼, 다음 만날 때까지 모두 모두 주 안에서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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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철 작성시간 10.06.25 목사님. 드디어 가셨군요. 전설의 핍플탁구법을 전수해 안해주시고 떠나시다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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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현뉴튼 작성시간 10.06.26 목사님과 사모님의 미소가 벌써 그립습니다. 목사님, 생각날 때마다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따뜻한 마음에 성도님들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이 듬뿍 안겨지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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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현David 작성시간 10.06.27 목사님 새로운 교회에서 목회 시작하신 거 축하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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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주성 작성시간 10.07.09 목사님, 그곳에서 주님과 동행하시며 사역하는 큰 기쁨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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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민우 작성시간 10.07.17 이목사님, 새로운 사역지에서 잘 하시라 믿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