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회원으로 입회하고 한달이 넘도록 인사를 올리지 못하였습니다.
이제 겨우 카페 가입하고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요.
몇해 전 제가 몸 담았던 직장회보에 쓴 글을 첨부로 올립니다.
부끄럽습니다만, 다음에는 새로운 창작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성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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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두타산인 작성시간 10.01.21 서성옥 회원님!
새로운 가족으로 맞아들이게 돼 반갑습니다.
이제 한 가족이 되셨으니 좀 더 부지런한 모습으로 뵐 수 있기를 고대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날아라 뽀삐 작성시간 10.01.21 회장님...몇일째 문화재단 서류만드시느라 새벽까지 날새기하시고 너무 죄송합니다...몸도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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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타산인 작성시간 10.01.22 천만의 말씀입니다. 그러한 거라도 할 수 있다는 게 건강하다는 표시 아니겠는지요.
어제 오후에 모두 발송했습니다. 이제 지원금이 확정되기를 기다려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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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취렴산방 작성시간 10.01.22 서성옥 동인님,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