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광 시인이 진행하는 224회
2010.1.29. 이레면옥에서
2010 첫 두타시낭송회
『월간두타문학』2010년 1월호 / 41권 1호 통244권
2010 첫 두타시낭송회를 진행하는 김진광 시인 이다.
시작하기 전 정연휘 시인 건배제의 후 안주 한점,그리고 시작이다.
첫 주자 박종화 시인 이다.박수로 맞으며
<누구에게나 말못할 진한 사연 있다.> 시를 읽는 박종화 시인
이봉자 시인이 <건망증>을 낭독하다.
조성돈 시인이 <물>을 읽다.
시낭독에 귀 기울리며 시첩에 눈길을 주고 있는 문인독자들이다.
최영우 과장이 진지하다.
<세월이 가면> 시낭독후 어느 시인의 덕담에
환히 웃는 모습이 너무 좋아 순간을 잡았다.
<꿈 이야기>시를 읽는 박인용 시인이다.
모두의 요청에 궁촌의 레일 바이크
관광사업을 설명하는 박인용 시 국장 이다.
김귀녀 시인이 <회상>을 낭독하다.
6.25전투에서 귀향했는가? 낙상으로 뼈골절상을 입은
서순우 시인이<남이섬 연가>를 낭독하다.
강동수 시인의 시낭독과 독자들
강동수 시인이 자리를 바꿔서 <구두끈>을 낭독하다.
서성옥 동인이 지난해 연말에 두타에 입성했다.<겨울江>을 낭송하다.
강열한 눈길에 시첩에 불 나겠다.진지한 두타의 시인들이다.
김원우 수필가께서 최홍걸 시인의 <야단법석>을 대독하다.
박수로 존경을 올리는 두타동인들이다.
마지막 시낭송으로 진행자 김진광 시인이
<처음>과 <겨울,등산을 하며>를 낭독하다.
술잔이 오가고,시와 생활이 같이 오간다.
참 자연스러운 만면의 미소가 일품이다./ 아마 정연휘 시인 작품이다.
같은 사진인데,프로 조관선 작가의 작품이다.
두타시낭송회는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늦은 7시에
삼척평생교육정보관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