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는 전임 문화원장님이시던 김원우 선생님께서 제게 시 한 편을 맏겨주셨습니다. 지난 두타문학 1월 시닝송회를 마치고 가시면서 김원우 선생님이 제게 "다음 달(2월)에 실었으면 해서---, 아주 오랜 적에 한 번 써 봤던 거야" 하시면서 제게 주신 시가 있습니다. 여기서 공개하지 않으려고 올리지 않았습니다. 2월 두타시낭송집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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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에는 전임 문화원장님이시던 김원우 선생님께서 제게 시 한 편을 맏겨주셨습니다. 지난 두타문학 1월 시닝송회를 마치고 가시면서 김원우 선생님이 제게 "다음 달(2월)에 실었으면 해서---, 아주 오랜 적에 한 번 써 봤던 거야" 하시면서 제게 주신 시가 있습니다. 여기서 공개하지 않으려고 올리지 않았습니다. 2월 두타시낭송집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