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시낭송회의 자존심----------------------
3월, 246회두타시낭송회
-- 2010.03.26.삼척항 정라진 평남횟집
2010년 두타문학회 운영방침
1) 찾아가는 시낭송회
2) 후원회 활성화
3) 회원영입,저변확대
4) 선배문인 예우,동인간 우애로 즐거운 문학회
김일두 회장이 밝힌 2010년 4대주제이다.
이동식 앰프시스템 구비 첫 시낭송회를 위하여,
두타4대주제를 위하여, 건배로 3월시낭송회 시문詩門을 열다.
"사랑합니다" 서로에게 축복을~~
김영채 시인과 김소정 시인이 오랫만에 참석 환영을 받았다.
후원회장 김진숙 사장,정연휘 시인, 김진광 시인.
총무 서순우 시인이 현상보고를 하다.
시나송 첫발 서상순 수필가 '형님 떠나는 자리에서'시낭독.
김대수 삼척시장님이 "뿌리 깊은 두타문학,순수를 사랑합니다"
축사를 하고, 영국의 시인 월리엄 워즈워드의 후계자
알프레드 테니슨의 '눈물 덧없는 눈물' 영시를 낭독하고 해석을 했다.
'여심이재'시를 낭독하는 정연휘 시인인
박종화 시인 '한국춘란' 시를 낭독.
막간의 환담이 맑고 밝다.
김진광 시인이 '안부-김소정 시인' 을 낭독하다.
'춤추는 옷' 을 낭독하는 김영채 시인
정선에서 달려 온 윤종영 시인이 '치사한 싸움' 을 낭독.
박인용 시인이 '웨스트민스터 다리위에서' 를 낭독
'설화'를 낭독하는 서성욱 동인.
'릴레이 선수들'을 낭독하는 김귀녀 시인.
'참선'을 낭독하는 김태수 시인.
'봄비 내리면'시를 낭독하는 최영우 동인
'2월'을 낭독하는 이봉자 시인.
김일두 시인이 '정라항'시를 낭독
김소정 시인이 '서화 피는 날'시를 낭독
'봄.2'시를 낭독하는 조성돈 시인.
'몸의 뿌리' 시를 낭독하는 강동수 시인.
진행을 맡은 서순우 시인이 '무소유'시를 낭독.
오늘의 dj,조관선 시인이 '고백' 정일남 시인의 시를 낭독.
하영미 동인이 '종착역'시를 낭독.
정순란 시인의 '잠깨는 봄' 시를 후원회장 김진숙 사장이 낭독하다.
박문구 작가가 자작시를 낭송하다.
박대용 시인이 한 말슴 드리는 타임.
두타에 막내로 입성한 하영미 동인이 2시간 시낭송 문을 닫는
신조어 <남존여비> 건배제의로, 모두 즐겁게 마무리를 하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날아라 뽀삐 작성시간 10.03.28 정연휘 형님께...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올립니다...항상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
작성자늘푸른난초 작성시간 10.03.28 두타문학의 꽃이 술의 꽃이요, 사람의 꽃이요, 마주치는 술잔의 꽃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니, 모두가 한 마음 되어 정이 넘칩니다.
고구마 줄기처럼 이 행복 오래도록 영원히 이어갔으면 합니다. 항상 추억을 남겨주시는 정연휘 회장님께 감사드리고, 무거운 수레바퀴를
끌고 가시는 회장님과 서순우 총무께 고맙다는 인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