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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날아라 뽀삐| 작성시간10.04.16| 조회수8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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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두타산인 작성시간10.04.16 작년 두타문학회 해변시낭송회에서 박인환 시인님의 "목마와 숙녀"를 암송하신 분 아니신지요?
    대단하신 분을 두타문학회원으로 영입하신 회장님의 수완, 정말 대단하십니다.
    심동석 회원님의 두타문학회원되심을 두 손들어 환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날아라 뽀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16 형님...요즘 제가 바빠서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용서하십시요
  • 작성자 두타산인 작성시간10.04.16 용서 못해.
    빨리 와.
  • 작성자 바다친구 작성시간10.04.16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회장님의 활동으로 회원영입 된 것 감사드립니다.
    두타문학회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 작성자 김진광 작성시간10.04.21 심동석 경동광업소 소장님의 두타문학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 심소장님은 제가 <삼척시척우회>에서 만났는데, 미로가 고향이고, 시를 좋아하시고 쓰신다고 해서, 지난 해 여름 삼척조각공원에서 열린 <기관장과 함께하는 문협 해변시 낭송회>에 초대했는데, '목마와 숙녀' 긴 시를 암송하셨고, 작은 후진에서 함께 늦도록 바다를 마신 분이십니다. 위에 소개된 시는 정지용시인의 '향수'에 빗될만한 심소장의 고향을 한 폭의 그림으로 보는 듯한 서정시입니다. 잘 감상하였습니다. 정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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