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수 시인
「具常솟대문학상」수상을
祝賀합니다.
2010.04.30.
두타문학회
회장 김일두
외 동인 모두
강동수 시인 「구상솟대문학상」수상,상금 3,000,000원
강동수 시인 「구상솟대문학상」수상을 축하는 두타동인들
4월두타시247회
때/2010.04.30.19;00
곳/삼척시 남양동 거정
진행/ 김태수 시인
문을 열면서
진행/김태수 시인
강동수 시인 「구상솟대문학상」 수상을 위하여
정일남 시'생존 전락' 조관선 낭독
정연휘 시 '붉은점모시나비1"
박종화 시 '억수로 술 취하고 싶은 날'
서상순 시 '서외과에 가면'
김진광 시 '묵언-772함 수병들은 즉시 귀환하라'
김일두 시 '돌을 내려놓고'
김태수 시 '봄날은 간다'
박인용 시 '서울의 밤'
조의령 '봄이 오는 소리'
김귀녀 시 '큰 오빠'
최영우 시 '봄향기'
이봉자 시 '목화이불'
조성돈 시 '진눈개비'
하영미 시 '십자가'
정순란 시 '가면부부'
시와 음악 그리고 주안---
오늘의 DJ,김일두 두타회장/음악도 선별하고,詩도 보고
서순우 시 '4월의 맹방'
강동수 시 '다락방'
서성옥 시 '길 위에서 쓰는 편지'
서상순 수필가와 박종철 수필가
1부 시낭송회 후, 2부 주안과 식사시간
김일두 회장 인사/문을 닫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