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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강해

이사야(51-1):그 가운데에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작성자나무그늘|작성시간26.06.15|조회수18 목록 댓글 0

부산성동교회 이병석 목사의  이사야서 강해

 

 이사야(51-1):그 가운데에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이사야 51:1~8

          ※  약 100~150년 뒤에 있을 이스라엘의 바벨론 포로 귀환 시대를 의미하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말하면서 이것을 메시야 왕국의 영광 도래를 의미하는 예언성으로 연결.

1.나 여호와가 시온의 모든 황폐한 곳들을 위로하여(3)

  ➀대상?

         「의를 따르며 여호와를 찾아 구하는 너희는 내게 들을지어다」

    ○「의를 따르는 자들」

      -「의를 따르는 자들」이 하나님의 위로를 받아야 공의가 서고, 믿음이 회복된다.

      -의를 따르지 않는 자들을 위로하면 의를 따르는 자들이 더 큰 환난과 핍박을 받게 된다.

            “공의를 굳게 지키는 자는 생명에 이르고 악을 따르는 자는 사망에 이르느니라”(잠 11:19)

        / 하나님은 메시야를 기다리는 시므온 노인을 위로하셔서 아기 예수님을 품에 안게 하셨다.(눅2:25)

        / 욥은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지 않고 지켰고, 지키고 있는 것이 위로가 된다고 했다.

              “그러할지라도 내가 오히려 위로를 받고 그칠 줄 모르는 고통 가운데서도

                          기뻐하는 것은 내가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거역하지 아니하였음이라”(욥 6:10)

        / 주님은 주님을 바라보는 자, 주님을 바라보고 우는 자,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자,

                                     믿음으로 살아가려 하는 자는 언제나 위로하신다.

             “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를 슬퍼하는 자들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사 57:18)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마 5:4)

  ➁어떤 상태였는가?(원래의 출처)

         「너희를 떠난 반석과 너희를 파낸 우묵한 구덩이를 생각하여 보라」(1하)

    ○「너희를 떠낸 반석」, 「우묵한 구덩이」

       - 채석장에서 떠낸 돌? - 전혀 가공되지 않은....., 무엇이 될지 모르는 원석,

       - 그 돌이 박혀 있던 구덩이의 위치와 모양, 영원이 그 구덩이에 쳐 박혀 있어야 했을 돌..

           ☞ 죄악의 구덩이에 쳐 박혀 있던 우리들!!!

       - 그 구덩이에서 절대로 나올 수 없었던 상태, 나올려고 하지도 않던 상태.

          / 이미 죄악의 곳에 깊이 박혀 있어서 빼낼려고 해도 빼어지지 않게 되어 버린 상태.

          / 그 웅덩이를 땅이 움켜쥐고 있었고, 다져져 있었다.

       - 저기에 우리가 박혀 있었던 거야? 저기에서 우리를 빼내어 주신 거야?

    ○아브라함과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

       - 우상의 곳 갈대아 우르에서 떠 내고 파 내었다.

       - 혼자 있을 때(혈혈단신)일 때?

          / 하나님이 구원자가 되어 주셨고, 도움자, 친구, 보호자가 되어 주셨다.

       - 선민이라고 자처하는 그들의 원 출신, 원 모습이 이렇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 복을 주어 창성하게 하셨다.

          / 너희들이 그 후손이다. 그런데...(이 내용은 이스라엘의 귀중한(?) 일 때 마다 기도, 설교)

             ☞ 이스라엘은 그들이 종살이 하던 애굽의 우묵한 구덩이를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이스라엘은 바벨론의 포로(앗수르의 포로로부터)된 그 우묵한 구덩이를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Vs 이것을 생각할 줄 모르니 다시 애굽으로(그 구덩이로) 돌아가자고 한다.

                                 이것을 생각할 줄 모르니 사사기 시대의 타락이 이어지는 것이다.

  ➂하나님의 위로

    ○여호와 하나님이 시온의 모든 황폐한 곳들을 위로하여.

       - 먼저 백성들이 시온을 황폐하게 만들었다.

          / 예루살렘을 우상의 길거리로 만들었고, 성전을 우상의 것들로 채워 놓았다.

               「네가 모든 미운 물건과 모든 가증한 일로 내 성소를 더럽혔은즉 ~ 」(겔8~9장)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집에 그들의 가증한 것을 두어 집을 더렵혔으며」(렘8:30)

               「골짜기 속에 있는 네 길을 보라 네가 행한 바를 알 것이니라~ 」(렘2:23)

               「네 눈을 들어 헛벗은 산을 보라 네게 행음하지 아니한 곳이 어디 있느냐」(렘3:2)

      -이렇게 황폐하게 만들어 버린 이 곳을 하나님이 진짜 황폐하게 해 버리신다.

                 (그렇게 황폐하게 만들고 싶냐? 내가 진짜 황폐하게 만들어 줄게...)

         / 우리가 믿음으로 아끼는 것을 하나님께서 같이 아껴 주신다.....

    ○사막이 에덴 같게, 광야가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신다.

           49:8 「그들에게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하게 하리라 」

           49:9 「잡혀 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나오라, 흑암에 있는 자에게 나타나라 하리라 」

           49:9 「모든 헐벗은 산에도 그들의 풀 밭이 있을 것인즉 주리거나 목마름이 없을 것... 」

           49:19 「주민이 많아 좁게 될 것」

    ○그 가운데에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 비명과 절규, 절망의 소리 - 70년간 無音의 지역....

        - ☞ 하나님의 위로? 완벽, 완전한 위로....

                    질병으로 황폐한 사람, 가난으로, 좌절로, 죽음으로.....

  ➃내 백성이여 내게 주의하라 내 나라여 내게 귀를 기울이라(4절)

    ○이스라엘은 지금 하나님이 들려주시는 말씀을 듣고 믿음을 가져야 하고, 아멘 해야 한다..

       - 지금 이 말씀을 하고 있는 이사야 시대의 사람들, 그리고 나중에 그 당시에 있을 사람들...

       - 아무리 하나님이 말씀을 주셔도 듣지 않으면 나의 것이 되지 않는다.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후 6:1)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 6:2)

          / 미리 이 말씀을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 나중 약 100~150년 후의 사람들은? 100~150년 전에 미리 말씀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

    ○지금 하고 있는 이 말씀은?

       - 그들에게 구원의 율법이 될 것이다.

       -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성취되지 못함이 없을 것이다.

              「내가 내 공의를 만민의 빛으로 세우리라」(4절)

       - 이 하신 말씀이 이스라엘에게는 구원이 되지만 만민에게는 심판이 된다.(5절)

           / 그들은 연기 같이 사라지고 옷 같이 헤어지고, 하루살이 같이 죽으려니와....

                Vs 그러나 이스라엘 대한 구원?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공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6절)

    ○지금 하나님이 하시는 이 말을 확실히 믿으라

          「너희는 내게 듣고 그들의 비방을 두려워하지 말라」 Vs 「의를 아는 자들, 율법이 있는 백성」

      - 출애굽 때에도 모세를 통하여 기뻐하다가 바로의 더 큰 압박 때 모세를 원망.....

      - 이미 하나님은 히스기야 임금에게 말씀을 주셨고 히스기야는 백성들에게 말씀을 주었다.

          Vs 앗수르 산헤립?

                「히스기야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건지시리라 할지라도 속지 말라

                           열국의 신들 중에 자기의 땅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진자가 있느냐」(사36:18)

      -그 비방하는 자들은? - 좀이 옷을 갉아 먹음 같이, 좀 벌레가 양틀을 갉아 먹음 같이.....

          “네가 누구를 꾸짖었으며 비방하였느냐 누구를 향하여 소리를 높였으며

                              눈을 높이 떴느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그리하였도다”(왕하 19:22)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화살 하나도 쏘지 못하며, 흉벽을 쌓고 치지도 못할 것이요」(사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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