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026년 06월 20일 토요일 좋은글입니다.

작성자sainogo|작성시간26.06.20|조회수11 목록 댓글 0

[ 처음 살아보는 오늘 ] 

 

 

" 나도 67세는 처음 살아봐요. " 

 

배우 윤여정씨가 TV 프로그램 " 꽃보다 누나 " 의 마지막 

방송에서 한 말이다. 

 

뭐든 처음엔 서툴고 떨린다. 

 

실수도 한다. 

 

오늘도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다. 

 

내일도 처음 살아보는 내일이다. 

 

날마다 새롭고 날마다 서툴고 실수투성이 날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 

 

- 하명희의 " 따뜻하게, 다정하게, 가까이 " 중에서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