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나의 사랑스러운 두 딸,
앨리슨과 데브라에게 바친다.
네가 태어남으로써 나는 사랑과 희생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었다.
내 눈앞에서 네가 기고 걷고 넘어졌다.
사랑에 빠지고 반항했다. 상처받고 고통받았다. 그리고 치유되었다.
나는 매 순간 경이로운 눈길로
너희의 몸과 마음과 영혼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언제까지나 내 품 안의 아기일 것만 같았던 너희들이
이제는 감사의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고
더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구나.
우리는 서로의 인생에 특별한 사랑과 축복을 안겨주었다.
지난날, 너희들의 인생은 내 손에 맡겨져 있었고
그래서 나는 참 기쁘고 행복했다.
앞으로의 내 인생을 너희의 손에 맡겼기에
지금 나는 무척 흡족하고 평화롭다.
마음에게 말걸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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