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루쉰의《고향》중에서 -
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도 희망은 없는 거래요^^
오늘도 희망 가득한 하루 시작해요 해피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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