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두분께서는 지루하게 느껴지셨는지 광어 다운샷 낚시를 하시네요.
지루함을 극복하셔야 붉은 바다의 미녀를 맞이할 수 있는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침 피딩 시간과 덩치급이 나오는 시간에 집중하셨더라면 좋았을텐데 생각이 듭니다.
이제 본격적인 일차 산란이 끝나고 참돔들이 운동장으로 모이면 다음주부터는 마릿수도 많이 가세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해마다 보면 6월 중순 접어들면서 마릿수가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여섯분 조사님들 수고 많으셨고, 편안한 저녁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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