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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드 기 체

[지구연합군]TS-MB1B Euclid

작성자G.D.프라가-|작성시간06.11.18|조회수438 목록 댓글 3

● 코드네임 : 유클리드

● 형식번호 : TS-MB1B

소속 / 건조 : 지구연합군(LOGOS) / 지구연합군(LOGOS)

생산형태 : 양산기

전장 / 전고 / 중량 : 54.08m / 23.26m / unknown
무장:

         M551 22mm7연장 개틀링 기관포 ×2
         고에너지 대형 빔포 M464「데그차레프 "Degtyarev"」×2
         양전자 리플렉터 빔 실드「슈나이드슈츠 "Schneidschutz" SX1021」

 

파일럿 : 지구연합군 일반병

 

● 등장작품 : 기동전사 건담 SEED DETINY

 

    ■■ 기체설명 ■■

 

- 지구연합군이 자무자자와 겔스게를 바탕으로 개발한 범용 양산형 MA

 자무자자와 겔스게와 달리 격투용 병장을 장비하고 있지 않으며, 뫼비우스 등 초기 MA와 같이 전투기에 가까운 컨셉과 기능을 가진다. 대형 기체이면서도 스러스터의 대추력에 의해 우주, 지상을 불문하고 높은 기동성을 발휘한다. 무장으로 2연장 빔포, 양전자 리플렉터를 장비하고 있다.

 

 극중에서는 지구연합군 총본부 헤븐즈베이스와 레퀴임 등 지상, 우주의 각 기지에 배비되어, 이후 뫼비우스를 대체하는 연합의 주력 MA로서 활약하고 있다. 

 

리플렉터 전개 시


 

※ ■■ 일본 네티즌의 한마디 ■■

 

⊙ 자무자자, 겔스게와 같은 다리는 없다.

 

⊙ 윈담따위보다도 훨씬 활약하고 있다.

 

⊙ 루나마리아에게 격추됨

 

⊙ 우주에도 배비되어 있어야 함에도 끝까지 그림자도 비치지 않았다. 불쌍.

 

⊙ 양산 MA로서는 뫼비우스보다 100배 낫다고 봄. 전투기라기보다 폭격기에 가까운 기체.

 

⊙ 보통 이런 타입의 병기는 겔스게와 같이 후방에서 대기하면서 수비에 집중해야 하며 전선에 촐랑대며 나가선 안된다.

 

⊙ 나한테는 때때로『헤이세이 고질라시리즈』에 나오는 대 고질라용 전투병기「수퍼 X」로 보여서 어쩔수가 없군..

⊙ C.E.71시 주력이었던 뫼비우스 등의 전투기형 MA는 생산성은 뛰어나지만 MS(진) 에 1:5 로 차가 벌어졌다. 머릿수가 있어도 자프트에게 압도당해버리는 등 성능면에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기체였다. C.E.73년에 나온 자무자자, 겔스게 등 대형 MA는 양산기 상대라면 문제없을 정도의 성능을 지니고 있지만 시험제작기의 의미가 강했던 듯 (일단 복수 확인은 가능하지만) 배비 수는 그다지 많지는 않았다. 그러한 점에서 형태, 생산성의 뛰어남과 종래의 전투기형 MA의 흐름을  따르면서도 대형 MA의 높은 성능을 내재한 이 MA는 어떤 의미로 연합 양산MA의 종착점이라고도 볼 수 있다.

⊙ 전투공격기, 현재로 말하자면 스트라이크 이글과 수퍼 호넷과 같은 기종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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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프리덤vs임펄스 | 작성시간 06.11.18 이것도 데스티니에 나왔습니까..?
  • 작성자마츠나가 | 작성시간 06.11.19 PSP용 지제네 포터블에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놈들도 양전자 리플렉터 가지고 있다는 것에 상당히 충격멋었었다는..... 더 웃긴것(?)은 쟈무자자보다 체력이 훨씬 높더군요;;
  • 작성자대한민국연방 | 작성시간 06.11.24 뫼비우스를 대체하는 주력이라고 하기엔 좀 그런듯싶습니다...이게 뭐 일반 뫼비우스 ma 처럼 대량생산되서 전선에 투입되는것도 아니고... 중요거점지나 이런데서만 배치하는것이 많은 기체인데... 그리고 이런 ma를 대량생산했다간...재정의 압박이 심하게 올껏으로 예상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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