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음악자료실

나랑 호랑이님 케릭터송 랑이의 팔도강산 노래자랑

작성자はる(하루:봄)|작성시간15.05.03|조회수2,031 목록 댓글 2


랑이:내 歌 실력 어떠하느냐!

첨부파일 Track 01.zip


첨부파일 Track 02.zip



호랑풍류가 改

보컬 : 랑이(CV. 이지현)

랑이의 팔도강산 노래자랑




흐르는 저 하늘을 물어 채는 범처럼

태산에 날아들어 숨어드는 새처럼

땅에서 땅끝까지 넘나드는 곰처럼

온 산에 풍물 불이 터지네


샛별은 하늘 속에 대바늘을 찌르네

꽃들은 입을 열어 폭포수를 틀었네

강나루 모여드는 강물이 바라보네

휘영청 어랑 타령을 하자


굴러가라 하루하루야

세월은 산에 꿰다 놓은 수선화

창을 하라 바람바람아

사랑은 사람은 별을 헤네


서로 가자 굽이굽이 쳐 가자

하늘에 닿을 너머까지

밤아 가라 훠이훠이 가거라

산 위에 걸린 저 달은 태평가


서로 가자 굽이굽이 쳐 가자

새벽에 닿을 너머까지

날을 새자 경황 없이 새가자

바위에 앉은 새 소린 풍류가




작곡가 : 상록수

~ ♪ ~

작사가 : 상록수




동산을 뛰고 뛰어가는 강아지 하나

솟대에 앉아 촐랑이는 까마귀 하나

땡볕에 달궈진 냇물가에 여우 하나

이 산에 저 범 길을 나서네


풀바다 이슬 맞아 파도를 그려가네

밥 냄새 산천 속에 알알이 스며 가네

드높이 구름배가 항해를 해 나가네

한백년 가락 소리를 하자


달아 달아 해밝은 달아

계절은 매일 굽이치는 솔바람

울려 가는 아리아리랑

산마루 위에서 북을 치네


서로 가자 굽이굽이 쳐 가자

하늘에 닿을 너머까지

밤아 가라 훠이훠이 가거라

산 위에 걸린 저 달은 태평가


서로 가자 굽이굽이 쳐 가자

새벽에 닿을 너머까지

날을 새자 경황없이 새 가자

바위에 앉은 새 소린 풍류가




Project. H2

Executive Producer. TMDC

All Tracks Composed by 상록수

Sound Record & Mix, Mastered at SQUARE MUSIQ LAB




흘러가라 하루하루야

세월은 산에 꿰다 놓은 수선화

창을 하라 바람바람아

사랑은 사람은 별을 헤네


서로 가자 굽이굽이 쳐가자

하늘에 닿을 너머까지

밤아 가라 훠이훠이 가거라

산 위에 걸린 저 달은 태평가


서로 가자 굽이굽이 쳐 가자

하늘에 닿을 너머까지

밤아 가라 훠이훠이 가거라

산 위에 걸린 저 달은 태평가


서로 가자 굽이굽이 쳐 가자

새벽에 닿을 너머까지

날을 새자 경황없이 새 가자

바위에 앉은 새소린 풍류가

태산에 비친 저 별은 청춘가

이 날을 여는 가락은 나의 풍류가




호랑풍류가 改

보컬 : 랑이(CV. 이지현)

싱크 : Ho

[나와 호랑이님 12]


[미니cd 호랑수월가 - 나래 (SQUARE MUSIQ)




흐르는 저 하늘을 물어 채는 범처럼 [랑이]


태산에 날아들어 숨어드는 새처럼 [치이]


동산을 뛰고 뛰어 가는 강아지처럼 [바둑이]


온 산의 풍물 막을 내리네



바람은 지친 끝에 밤에 몸을 뉘이네


별빛은 아뜩하니 은하수를 내리네


차가운 밤하늘에 세상이 젖어 가네


그리워 홀로 타령을 하자



흘러가라 사랑사랑아


덧없이 피고 떨어지는 꽃송아


애닯구나 가락가락아


눈물에 떨어진 별을 헤네



푸른 달아 오랜 고운 내 달아


비친 내 손에 내려다오


은색 소매 내 곁에 두른 채로


한 번만 타는 입을 축여다오


푸른 달아 다시 없을 내 달아


뻗은 손끝에 닿아다오


달빛만이 흘러 바다가 되고


지쳐 전하지 못하는 수월가



고요한 바다 위로 내 노래가 떠 간다


소리도 부끄러워 숨죽이고 떠 간다


달빛에 젖은 몸을 내놓고서 떠 간다


한낮이 비쳐 오를 때까지



풍성한 가지 끝에 걸쳐 있던 연으로


바람에 떨어져서 표류하던 잎으로


물 위에 갈 데 없는 낡은 길을 짓다가


그립고 슬퍼 눈을 감으네



달아 달아 애달픈 달아


피었다 이내 숨어 버릴 허상아


시리구나 세월세월아


나날을 헤면서 현을 뜯네



푸른 달아 오랜 고운 내 달아


비친 내 손에 내려다오


은색 소매 내 곁에 두른 채로


한 번만 타는 입을 축여다오



푸른 달아 다시 없을 내 달아


뻗은 손끝에 닿아다오


달빛만이 흘러 바다가 되고


지쳐 전하지 못하는 수월가





( LaLaLaLa - )





서로 가자 굽이굽이 쳐 가자


하늘에 닿을 너머까지


밤아 가라 훠이훠이 가거라


산 위에 걸린 저 달은 태평가



서로 가자 굽이 굽이 쳐 가자


새벽에 닿을 너머까지


달빛만이 흘러 바다가 되고


지쳐 전하지 못하는 수월가


하늘을 보며 그리는 풍류가


손으로 잡을 수 없는 나의 수월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dana | 작성시간 15.05.03 저는 갑자기 이게 생각나네요.
    ㅎㅎㅎㅎㅎ
    메~루 메루메루 메루메루 메루메~
    메~루 메루메루 메루메루 메루메!
  • 작성자죠라죠 | 작성시간 15.07.19 레로메로메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