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서서히 아랫도리가?? 작성자근보(김훈국)|작성시간09.05.12|조회수32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어느 날, 옹기장사가 옹기 그릇을 지게에 가득 싣고 장에 가다가 날도 덥고해서 잠시 쉬어 가기로 했다. 큰 나무 아래 그늘에 지게를 세워 놓고 쉬고있는데 마침 건너편 길가에서 개 한마리가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 한참을 구경하던 옹기장사..... 서서히 아랫도리가 솟아 오르자 오랫만에 회포나 풀어야겠다며 허리 춤에 손을 넣고 한참을 주물럭 거리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을 지경에 이르러 두 다리를 쭈욱 뻗는다는게 그만 지게 다리를 쳐서 옹기 그릇이 와장창 박살이 나고 말았다. 그제서야 정신이 든 옹기장사가 하는 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쓰발, 이것도 오입이라고 돈 드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한국 네티즌본부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외로운 늑대 | 작성시간 09.07.08 >< 그래 돈들지롱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