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한국에서 사는게 가장 유리함 서울 복잡한 경쟁사회가 싫으면 지방으로 가면됨 너무 산골짜기 오지가 아니어도 경기도 외곽만 가도 논밭이 절반인 시골 냄새나는 곳이 있음 차타고 5~10분만 나오면 시내고 서울까지 1시간~2시간이면 갈수 있음 이런곳은 신축 아파트도 쌈 4,5억대면 살수있음, 다만 가격 상승은 바라면 안됨 그런데서 살면 충분히 이민간 효과 낼수 있음 ㅎ 미국은 지역별 편차도 심하고 한국과 비교해서 품목별 저렴한게 많아요 우리에게 친숙한 뉴욕, 샌프란시스코, LA 같은데는 상대적으로 물가가 높고 대체적으로 중.소도시 저렴한편이죠. 품목별로 보면 미국은 농산물 특히 고기와 농작물은 정말 저렴하고 생필품, 공산품, 의류들도 미국이 저렴한편이죠. 물론 앞서 언급했듯이 지역 편차가 크고요. 공공 서비스(특히 의료 서비스는 지옥)나 교육비, 외식, 통신서비스, 주거비용(지역별 편차 큼) 서비스 비용은 미국이 물가가 높습니다. 미국 임금이 높은 수준임에도 주거비가 높아 높은 임금 효과를 상쇄한다는 주장이 있을 정도이고 주거비용 비싸긴 하나 한국대비 주거 면적은 넓죠 그러함에도 한국과 비교해서 미국 노동자들이 높은 임금으로 1인당 구매력이 한국보다 높습니다. 그냥 이민이 많은 나라 순위에요 ㅋㅋ 당연히 이민자가 많으니 만족하는 사람도 많고, 후회하는 사람도 많은거에요. 저런걸 보고 한국이 제일 좋아라고 생각하는게 멍청한거임 미국 이민 1세대 입니다. 이민온지는 뭐 3년밖에 안됐지만 체감물가는 50? 60? 정도인 것 같네요 의료비는 훨씬 덜 듭니다. 도수치료도 무료로 하고 있고 와이프랑 저 합쳐서 안경과 선글래스를 5개 넘게 공짜로 맞췄고 ;;; 부부합산 소득이 고환율인 탓도 있지만 4배가 된 덕이 크네요 한국은 이직한다고 소득올리기도 어려운 반면 (중견이고 대기업이고 대부분 원천징수 기준 5~15% 인상이 현실) 미국은 이직한번에 1만~2만달러씩은 쉽게 올려요 물론 계속 그렇게는 안되겠지만 ㅋㅋ;; 보험이 없으면 미국이 힘들겠지만 대다수 직장은 보험이 있습니다 보험이 있으면 아무리 꼬진 보험이라 할지라도 out of pocket 개념이 있기 때문에 암 같은 수준의 큰병걸렸을때 드는 돈은 미국이 한국보다 훨씬 쌉니다 병원은 보험이 크게 ppo vs hmo 두 종류가 있는데 ppo 는 주치의 없이 아무곳이나 본인 보험회사가 지원되는 곳에 가면 됩니다. 저는 도시살아서 그런지 거의 모든 병원이 거의 모든 보험사가 됩니다. 일단 지금 검색해보니 집주변 10분 거리 (차로) 보험되는 이비인후과 의사가 16명 조회되네요 중국 상해사는데 물론 회사가 상당한 부분 서포트 중 집세(월세)는 한국비 2배, 식음료는 한국비 60%, 통신 수도광열 한국비 50%, 교통비 한국비 60% 음식/차류 배달 천국(거의무료 혹은 있더라도 500~1000원수준), 온라인 몰 배송천국(1000원짜리도 무료배송) 월세만 누군가 지원한다면 같은돈으로 두배의 소득수준 체감됨 그냥 우리나라는 이민가서 잘 살정도 돈있으면, 전 세계 어느나라 선진국보다 살기 좋음. 자연 재해 거의 없지. 치안 세계 최고. 의료 서비스 훌륭하지. (감기만 걸려도 의사 만나서 처방 받는데 30분 가능) 전국 교통, 통신 인프라 훌륭하지. 중국, 일본, 유럽, 미국이 살기 좋은 나라라고 말하는 사람들.이해를 할 수가 없음. 중국, 동남아, 남미 이런데는 그냥 저렴한거지. 살기 좋은 나라가 아님. 일본, 미국, 유럽에서 괜히 우리나라로 의료 여행 오는게 아님. 두세달만 살아보면 암. 여행 왔을때나 좋지. 이런 나라가 선진국이라고???? 소리가 그냥 바로 나옴. 행정, 의료, 교육, 치안, 교통. 이걸 비교해봐라. 우리나라보다 살기 좋은 나라가 있기는 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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