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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 * 석 * * 부

청송에서 아침을 열어봅니다.

작성자박현수78ㅡ81|작성시간26.06.18|조회수33 목록 댓글 9

근 한달만에 비 다운 비가 밤새 쏟아졌습니다 - 비실비실 하던 나뭇잎이 오랜만에 비를 맞더니 윤기가 납니다 - 이제 곧 장마가 오니 준비를 잘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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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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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갑순(85~88) | 작성시간 26.06.18 날씨가 장난 아닙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박현수78ㅡ8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비 그치니 밭이 습식 사우나 입니다
  • 작성자김승수 | 작성시간 26.06.18 일찍 카페에 두번들어가봐도 문이안열려 산에가서 운동하고왔드니 열렸네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들 챙기고 알찬하루 되세요
  • 작성자이희영(83~86) | 작성시간 26.06.18 아직 에어컨 가동 안하고....
    그래도 견딜만 합니다.
    내일은 축구시청후 산으로~~
    계곡에 물이없어 아쉽지만 그래도~~
  • 답댓글 작성자박현수78ㅡ8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세상 최고의 취미는 산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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