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변덕이 심해 어제밤에는 창문닫고 홑이불 덮었네요 이제 6월도 끝으로 달려가고 있네요 휴일 잘보네세요 나는 지금 농장으로 매실 수확하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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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현수78ㅡ81 작성시간 26.06.21 새벽녁에 내린 비가 상쾌한 아침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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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영달 76/79 작성시간 26.06.21 출석합니다.
청명한 하늘이 보입니다. -
작성자장양원(83-86) 작성시간 26.06.21 저도
매실 10키로정도
수확해서 담구어 놨네요.
전우님들 행복 휴일 되세요. -
작성자최정수(82~84) 작성시간 26.06.21 저도 오늘 매실 수확하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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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희영(83~86) 작성시간 26.06.21 시원한 아침입니다.
모두의 일상이 시원했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