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은 동색이여선지는 몰라도
여행을 하면서도 눈에 스치는 사진인들의 모습이 '남의일같지않으니'...
지나치는 길옆 문닫은 사진관의 초라한 간판은 '우리들의 현주소같으
고궁입구 머리우ㅣ 나무에는 수탉세마리가
딸아들낳고 잘살고 있쓱까...
사진스탭들의 열정
가족사진전문 '미쓰노사진관'이 지금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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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은 동색이여선지는 몰라도
여행을 하면서도 눈에 스치는 사진인들의 모습이 '남의일같지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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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입구 머리우ㅣ 나무에는 수탉세마리가
딸아들낳고 잘살고 있쓱까...
사진스탭들의 열정
가족사진전문 '미쓰노사진관'이 지금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