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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 둘레길을 혼자서~2020.3.24.

작성자雲 澤 (용마산)| 작성시간20.03.25| 조회수1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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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청담(清談) 작성시간20.03.26 봄에 향기 가 물씬 납니다. 맑은공기 사람들도 없고
    진달래가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하는군요.
  • 작성자 白石(임만준) 작성시간20.03.26 능수버들이 축 늘어진 가지에 녹두색으로 물들어가니~~봄이로다~!
    福 많은 사람은 주변환경두 널널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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