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날에는 너희가 아름다운 나무 실과와 종려나무 가지와 무성한 나무 가지와 시내 버들을 취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이레 동안 즐거워할 것이라 (레23:40)
아버지 하나님 나무가 싹을 틔운 순간부터 죽는 순간까지 해를 바라보며 하늘을 향해 뻗어나갈 때 나무 끝에 자리하고 있는 우듬지가 아래 가지들이 제멋대로 자라는 것을 돌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가장 높은 곳에서 생존의 길을 만드는 것 처럼 오늘도 내 삶의 영원한 우듬지 되신 임마누엘 주님과 함께 시도 때도 없이 밀려오는 세상의 거친 파도를 이겨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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