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버지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부터 와서 지나가는데 그들이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 (막15:21)
아버지 하나님 내가 진 십자가 가가 그것이 어떤 십자가가 되었든지 간에 그 십자가는 은총이고 그 십자가는 삶의 축복이 됨을 깨닫게하시고 오늘도 십자가를 지고갈 때 하나님이 도우시고 내 삶의 축복의 통로가 된다는 사실을 알고 모든 일에 주의 은혜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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