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영을 모시지 않고 성도의 삶을 살아가려는 것은 귀 없이 들으려는 것과 같습니다. - D.L 무디 - 작성자이윤형|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