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시간이 너무 지나 찾아왔습니다..
제일 먼저 여러분께 사과하러 찾아왔어야 했는데 이렇게 늦게 와서 죄송해요
당시에는 저에게도 제 생에 가장 큰 위기라고 느껴졌고 또 처음 느끼는 감정에 겁이나고 무섭고 용기가 안나서 여러분 앞에 설 수 없었어요 .
시간이 흘러 공카에 들어올때면 예전처럼 댓글도 달고 글도 쓰고 하고싶었는데 , 제 잘못으로 인해 그럴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렇게 매일매일 고민만 하다 오늘은 어째서인지 용기를 내서 이렇게 글을 적어요 .
잘 지내죠? 보고싶습니다 .
아직은 사과밖에 드릴게 없네요
다시 한번 사과드릴게요..
어리숙한 표현으로 제 마음이 전해졌을진 모르겠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제 자신을 많이 돌아보겠습니다 .
남은 하루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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