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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SF9

[인성]구름관찰자를 위한 가이드

작성자리멤버이멤버포레버|작성시간26.06.06|조회수23 목록 댓글 0
😍✌️

뙤약볕에 중강도 노동을 하루종일 하다보니 밤에는 그만 기절잠을 자버렸지 모야.😴 잠깐 잤다고 생각하고 놀라서 인나보니 편지 쓰는 시간을 놓쳐버림.🥲 그래도 틈나는데로 파견근무 봤지 여러번 봤지~😄

보통 1, 2등 다툼은 그들만의 리그인 경우가 많지, 보통 사람은 감히 상상도 못하는. 고딩잉성이가 학원까지 늘 함께 다니는 친구랑 1,2등을 했다고 했지, 근데 꼭 1점 차이 나거나 1개 틀려서 2등을 했었다며. 그니까 솔직히 실력차이가 아니라 어쩌면 운이나 우연이었다는 말이 될테고, 결국 엎치락뒤치락 비등한 실력이라는거지.
엄친아롤인건 물론이고 큰 시련이라야 1등다툼 정도였던 잉성이가 너무 완벽한건 사실이니까.😊 그러다가 아이돌이 되구, 사람들과 두루 친하게 지내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사람들이 벽을 느끼고 거리감을 느낄까봐 웃기는걸 좋아하려고 ‘노력’한게 아닐까,(aka.뭐든 노력하는 잉성이) 그래야 편하게 친해질 수 있으니까. 그래서 구라쟁이 컨셉을 잡은거 같은데 솔직히 그렇더라도 잘 감춰지지 않는거 같아 잉성아 그 출중함ㅎㅎ🥰
솔직히 팬으로서 나는 편하지~😄 그냥 딱 봐도, 들으면 다들 바로 알 수 있으니까, 내가 굳이 언변으로 필력으로 어필하지 않아도 잉성이 본인이 스스로 능력과 매력을 뿜어내니까ㅎㅎ 심지어는 순발력 상황적응 전환능력이 수승하여, 갑자기 닥친 면접을 볼때도 이미 시선과 표정이 당당해 적극적이구. 내가 같은 응시자라도 나보다는 무조건 잉성이 뽑음! 거기다 셀프홍보에도 열심이지~
상대적으로 사람들은 놀릴 건수만 있으면 물고 늘어지지, 너무나도 당연한 잉성이의 수승한 능력이나 비주얼을 추켜세우기 보다는. 근데 웃긴게 너무 잘나도 거리감 때문인지 살짝 질투하는거 같구, 놀릴거리만 가지고 말하는 것도 - 혼잣말 하는게 sns의 특징 같은데 그 혼잣말이 너무 크니까 사실상 들으라고 하는 방백이나 다름없으니.. 그런거 너무 신경쓰지 말구. 말했다시피 잉성이는 그냥 보여주면 바로 인정할 수 밖에 없으니까, 비주얼도 노래도 어떠한 실력이든 능력이든.😊

오늘 날씨 쨍하구 구름도 몽글몽글☁️☁️ 난 개인적으로 구름 보는거 좋아하거든. 구름관찰자를 위한… 책도 있고 모임도 있고 그럴 정도로 마니아층도 있음ㅎㅎ😁 근데 그 구름만큼이나 다채롭고 흥미로운 잉성이란다!🥰

💗💗💗김인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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