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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vs 안된다 게임
ㅋㅋㅋㅋㅋ 그냥 반협박이네...
오빠 안냥👋 단잠 중?ㅎㅎ
나는 어제 초저녁까지 자고 모임 나갔다 새벽에 들왔어
ㅋ 편지써놓고 한숨 자게..
휴가가 정확히 언제 나온지 모르겠네
내가 말한 25년 겨울은 초를 말하는거야~ 알지?
24년 말인지 25년 초인지를 모르겠다는거..
낯익었다 싶었는데 이거구나ㅋ
내가 예전에 편지에 이거 올린적있어ㅋ
4월 라방한거에서, 오빤 비오면 몸 안 아파? 이거 읽어준때에 비하면 머리가 더 짧고 귀염😁
이거 방금 봤는데ㅋ
용띠랑 뱀띠 조심해야 된대서 오빠가 용띠론 찬희를
언급했고 뱀띠론 아버지를..ㅋㅋㅋ
찬희는 토끼띠인데🤣 내가 이때 군대갈때 깔창 챙겨가란 말도 해줬는데 뭐가 상극이야ㅠㅠ
난 오히려 혈액형은 믿는데 띠궁합은 안믿음
ㅎㅎ 그럼 오빠 아버지가 65년생이셔?
뱀띠시랬고 저번 스스에서, 68년생이면 우리 아버지랑
비슷하다며 웃었자나ㅎㅎ
오빠랑 30살 차이면 오빠 지금나이보다 더 젊을때
오빨 낳으셨구나ㅜㅜ
하긴 뭐 조선시대면 30살이 아니라 20살에도..ㅋㅋ
글고 스스로 예민하다는 말을 하긴 그렇다, 단어
한마디 한마디 선택이 중요하댔는데..
스스에서는 아예 대놓고 나 예민하다고ㅋㅋ
원래 단점, 특히 성격 단점은 굳이 먼저 말할 필요없지
친해지거나 상대방이 먼저 알아차리지 않는이상은..
생각보다 잘 모르고 지나칠수 있는걸 굳이 얘기함으로써 안좋은 프레임이... 겉으론 괜찮다해도 속으론
다 생각하니까.. 가까이 지내다보면 알게될 기회가
많이 생기니까 저절로ㅎㅎ
그땐 정이 쌓인상태니까 커버가 되는셈이지
본인 자존감 깎아내리는 말과 행동은 함부러 해서는 안된다 생각해
상대방은 귀신같이 냄새를 맡음..
아 내일은 왜 대체공휴일이 아닐까ㅠㅠ
너무 마니 쉬려한다ㅋ
오빠 오늘은 머해? 하루만 안와도 보고싶네😁
하루 잘 보내ㅎㅎ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