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떤 하루였나요?
저는 기념일을 즐겁게 보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기념일인 줄 알고 갑자기 일본 데뷔했을 때의 휘영씨가 보고 싶어져서 MV를 봤어요. 이때 휘영씨도 정말 매력적이네요✨
'ROAR' 때 휘영씨를 보고 아름답다고 생각하면서 동시에 누군가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 하루 종일 생각하다가 이제야 알겠어요. 그때 휘영씨는 ‘주술회전’의 이누마키 토게와 닮았다고 생각했어요. 그는 주먹밥 속 재료만 사용해서 대화해서 'おにぎり 선배님'라고 불리고 있어요🍙 그때 휘영씨의 귀엽고 신비로운 비주얼이 이누마키 토게와 닮았다고 생각했어요.
휘영씨는 다양한 비주얼을 보여주네요. 그리고 그 모습이 모두 멋있거나 아름다워서, 저는 가끔 애니메이션 등장인물처럼 보이곤 합니다. 긴 머리였을 때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하울이나 '스즈메의 문단속'의 소타처럼 보였어요. 아, 파마를 했을 때는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의 10년 뒤 람보처럼 보였어요!! (만약 애니메이션 등장인물과 닮았다는 게 싫다면 죄송합니다 🙇🏻♀️)
아름다운 소년이었던 휘영씨에게 마음을 빼앗긴 뒤, 저는 SF9 노래들을 들으며 보냈어요. 요즘 집에서 여유롭게 보낼 때는 '𝘱𝘭𝘢𝘺𝘭𝘪𝘴𝘵 사랑이 뭔지 잘 모르겠을 때 괜히 더 듣게 되는 SF9 사랑 노래 모음❤️'을 듣고 있어요🎧🎶 오늘은 이 playlist를 들으면서 판타지를 떠올리며 만든 노래가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한 번 행복한 기분이 들었어요🥰
SF9 여러분이 판타지에 주는 사랑은 잔잔한 바다와 같네요. 조용하고 평온하며 반짝이고, 그리고 바다처럼 크고 깊은 사랑이라고 생각했어요.
휘영씨와 같은 세대에 태어나 휘영씨를 사랑하듯 응원하고 싶었던 순간이 여러 번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그냥 순수하게 SF9이나 휘영씨의 노래가 좋고, 여러분이 사이좋게 지내거나 힘을 합쳐 목표와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응원할 수 있는 이 나이 때 휘영씨를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아이돌을 응원하는 건 처음이라서 잘 못할 때가 많지만 앞으로도 제 페이스대로 저답게 응원할게요.
언제나 휘영씨의 행복을 기도하고 휘영씨의 목표와 꿈이 이루어지도록 응원합니다.
오늘 밤 서울은 별하늘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제가 있는 곳은 차가운 비가 내리고 있어요☔️
이런 밤은 'Love Comes Slowly'를 들으면 따뜻하고 행복한 기분으로 잠들 수 있을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를 고마워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내일도 휘영씨가 행복하길 바라요💫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