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영균 :)
머해 난 퇴근하고 집 와서 간단하게 저녁 먹었다
나 한 달 전에 새로 이사를 왔는데 이사 온 아파트 단지에 고양이 천국이야...
그래서 그저께 다이소 간 김에 츄르 보이길래
하나 사서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보일때마다 몰래 줬더니 가끔 만나면 멀리서도 냥냥냐야냐냐냥냥 하면서 나한테 뛰어온다ㅋㅋㅋㅋㅋ
근데 좀만 지가 시러하는 부위 만지면 바로 손톱으로 갈구고 이빨로 깨물드라 왜이래 얘네?
강아지만 키우니까 고양이는 가끔 만날 때마다 이해할 수가 없다
친해져서 밤에 나 기다리고있움
오늘은 안보이도라
암툰 저녁 챙겨목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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