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고 많았어🍀💙
일 끝내고 집에 가는 길이야~~!!
부탁받은 일도 다 마무리하고 퇴근했어!!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실수는 안 했으니까 괜찮겠지??🥺
오늘은 콘카에 답장 써줘서 고마워💙💙💙
덕분에 야근도 힘내서 할 수 있었어!!!!^^
오늘 편지 쓰고 있을 때 왠지 오늘은 휘영이가 답장 쓰러 올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을 하면서 쓰고 있었어ㅎㅎㅎ
진짜야ㅎㅎㅎㅎㅎ
근데 “답장 쓰러 오겠지??“라고 쓰면 괜히 휘영이가 더 부담스러워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안 썼거든ㅎㅎㅎ
그래서 진짜로 답장이 와서 회사 책상에서 엄청 놀랐어ㅎㅎㅎㅎㅎ
나는 가끔 이렇게 촉이 좋아질 때가 있어ㅎㅎ
왜 그런 걸까🥹
“라이브 자리가 앞쪽일 것 같아!!”
“휘영이 포토카드가 들어 있을 것 같아!!!”
약간 이런 느낌이야🥺
물론 틀릴 때도 있지만ㅎㅎㅎㅎ
집에 가서 잘 때쯤이면 너무 늦을 것 같아서 오늘은 먼저 편지 쓰러 왔어✉️✏️
푹 쉬고, 또 내일도 같이 힘내자~~ 💙
사랑해💙💙💙💙💙💙
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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