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늘💙
안녕하세요. 아침 휘영시예요.
아마 휘영씨는 자고 있는 시간이겠네요🤫💤
어제 밤 저는 오늘 회의에 쓸 자료를 작성하다가 잠들어 버렸어요.(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
오늘은 회의에서 지난주 비 오는 날 목장에 갔을 때의 보고를 합니다. 그때 잘 되지 않은 것이 있었는데, 오늘 회의에서 그 내용을 보고하고 개선 방안을 발표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잘 안 된 일을 보고하는 것은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하니 각오를 다지고 발표하고 올게요.
휘영씨는 오늘 뭐 할 거예요?
휘영씨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웃으면서 지내주면 그게 저는 행복해요☺️
이렇게 휘영 씨를 생각하며 편지를 쓰고 있으니 왠지 오늘도 힘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휘영씨 노래를 듣거나 휘영씨 미소를 떠올리며 에너지 충전해서 오늘도 열심히 할게요.
항상 제 일상 속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슬슬 남은 자료를 만들기 시작할게요😅
맛있는 것을 많이 먹고 오늘 하루도 휘영씨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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