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휘영아~
오늘은 뭐 했어??
오늘은 휘영이 솔로 콘텐츠가 나온 지 벌써 2년이 된 날이래!!!
나, 태양 씨 시구 보러 태양 팬인 친구랑 서울에 갔을 때 그 장소에도 다녀왔었어ㅎㅎㅎㅎ
버스 정류장에서 꽤 멀어서 정말 많이 걸었어ㅎㅎㅎ
그래도 도착했을 때는 정말 기뻤어^^
돌아오는 길에는 길을 잃어버렸는데, 택시도 잘 안 잡혀서 곤란해하고 있었어. 그때 근처에 앉아 계시던 아저씨께 말을 걸었는데 도움을 받게 됐어.
나랑 비슷한 또래의 아들과 딸이 있는 아버님이셨는데 정말 친절한 분이었어.
분명 원래는 공원에 더 계실 생각이셨을 텐데, 우리랑 같이 역까지 가 주시고, 방향이 같다고 하시면서 환승하는 역까지 직접 안내해 주셨거든!!!
정말 따뜻하고 친절한 분을 만나서 울 것 같았어.
한국어로 이야기하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
남은 시간도 좋은 시간이 될 거야!!
내가 기도할겡💙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잘 보내!! 💙
사랑해🫶🏻
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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